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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행복
기사등록 일시 : 2020-04-01 19:19:12   프린터

시조시(時調詩) : 여기행복 , (這裏幸福 ) 作詩 작시: 용혜근 or 공부스님. ---- here happiness.----

 

 꽃속 향 멈추더니. 향풍(香風)된다. 바람도 !

현금향( 弦琴響) 꽃바람 울려. 자장가 아가 얼굴

어디에 떠나 너머 ~ 꽃도 아이여 여기에 !

 

경자년 봄 어느날 時調詩1扁 誕生的詩 탄생,낳다. 龍慧勤 (滿月供扶) 용혜근&만윌-공부.큰스님이. 대한불교 조계종 비구 佛援堂불원당에서~ 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편집위원장.시인. 팔만대장경 가야산 해인사 스님. -혜근- 宗師가 ~

花香中裏(화향중리,꽃속향기에)停住了(정주료,멈 추더니) 香風成爲了(화풍성유료,향풍된다.) 風也 (풍야,바람도) ! 微和的花風(미화적화풍,부드러운 살랑이는 산들 꽃바람 불어옴에(칠현금:거문고6,7현금)(響:향)소 리 울려,천년의 '거문고'도 꽃바람 좋아라 울려퍼 지니 꽃바람도 거문고를 희롱하여,천상 소리 울리 게 한다.꽃바람타고 아가 입술얼굴을 스치니 거문 고 소리 자장가 되고 세상 잊었나 잠이들어 꽃과 아 가 하나 되여지는 아가의 얼굴이여! 搖籃歌 (요람 가):자장가. 乳兒的容顔 (유아적용안 :아가의 얼 굴) ! 나~ 무~ 아~ 미~ 타~ 불~

那裏 (나리,어디에서 ? ) 何處來 ! 하처래 :어듸에서 왔음인가 ! 아가도 거문고도 나도너도 이 세상에 나 오기 전 어듸에서 왔는가 말입니다. 離開的 脫越彼 (리개적 탈월피) 온갖 의문도 벗어나 떠나 있는 나 는 어디에 있음인가 ! 나도너도 떠남도 넘어있는 저 편 저 너머에는,花也變成孩子(화야변성해자)꽃도 아이로 변하여 진다네.아이여라~ 아이되어 있다네!

그곳은 그곳은 어디일까" 모든것을 초탈 하여진 세계 까지도 벗어나 떠나있는 저 너머에는 꽃도 아이 되는 곳,그런 곳 있음이라네.그곳은 저 피안의 세계, 행복이 충만된 세계 이라네, 그곳 어듸에 ?

그곳 바로 지금 여기에 ! 在這裡 (재저리)여기에 ! 간략히 해설 함인즉 의문 있으신 친구님들 중 진정 心法심법을 묻고 공부 하고자 하는 법연이 지중한 간절함 있다면,주저하지 말며 연락 바랍니다. 흔연 히 영접 할 것 입니다.정말 진짜로 어디서 왔음일까!

是眞的何處來 !어디에 있음인가?과연 나의 구세주 주님은 하늘에 있음인가? 아님 내마음 속에 있음일 까' 허 허 이또한 모다 헛소리요.영원히 자기를 자기 를 죽이는 소리이다. 何在天地我主 人.하재천지아 주인.하늘과 땅,나의 주인 어디에 있는가 말입니다. 공부 합시다.龍慧勤용혜근/ 滿月供扶만월,공부.--

※☞註解주해 :六.육(七弦琴)'칠현금'이란 거문고를 뜻하며, 중국에는 7줄의 거문고요, 한국은 6줄의 거 문고임. 그렇기에 6.7현금,이라고 칭함.예로부터 남 녀간에 '금슬'이 좋다 라는 말이 전래됨은, 거문고와 비파의 조화를 이루는 소리를 천상의 소리라 한다. 琴거문고(금).瑟비파(슬)또는 큰거문고(슬). 를 합 하여 /금슬 이라고 하는바,거문고와 비파의 잘 어울 림의 연인,부부를 가르켜서,琴瑟之樂 금슬지락 이 라고 함이며,즉 화목,화애,화락을 의미하는 '금슬'이 좋다.라 말하여 오고 있음 입니다.아가는 영아,유 아乳兒 ,젖먹이, / 아이는 2-3살 어린아이 또 孩子 해자, 豚兒돈아, 아이, 유아 幼兒 라고 名명 합니다.

※☞ 是追加看示 <덧붙여 보임 입니다. > 시조시(時調詩)에 있어는 어느시 보다 간결한듯 보 이며 없는 듯 보임속에 자리하는 그 깊음의 심오함 (深奧)은,정제(整齊)되고 함축(含蓄)된 言句 언구 로도 피력(披瀝)될 수 없음의 한계까지 뛰어넘는 것 이 시성(詩性)이지만,주먹에 쥐어주듯이 이것이다 라고 함이란 하여간(何如間)쉬움만은 아님이다.

특히나 시조시에 있어 시가 온 몸에 물들여져 있어, 세연(世緣)의 티끌까지도 벗어난(脫塵)무위(無爲) 道人도인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지라도 문필로서 어찌 다 보여질 수 있으랴! 혹或 보여지게 된다 라는 생각에서 떠날 수 는 없어도, 이를 통절(痛切)히 벗 어 나고자 자기를 끊임없이 담금질 하여가는 향기 가득담은 시인 ! 아니 神仙신선의 소리라면 들려질 수 있을건가' ! 비록 여기에는 못 미치지만,시혼(詩 魂)이 흐르는 詩(시인의 마음)곧 行함에 여일 如一 하는 그런 시인 혹여(或如) 없을까' 하여 더욱 방긋 함이 기대(期待)되어 집니다.설령(設令)없을 지라 도 이와 같음의 삶의 소연(所緣)으로 살아감에,진정 그를 일러 시인이라 할 것 입니다. 세상에 있어왔던 묻혀 있었던 것들을 끌여내거나 발굴함이 아닌, 먹 을 수 없는 양식은 필요 없듯이 온통 넘쳐나는 시문 (詩文)속에서 바랍나니 세상을 밝게 힘이 되어지는 가르킴을 전하려는 그대들의 마음 가량(佳良)하여 좋음 이지만, 잘못 가르킴의 잘못제시(提示) 되어져 보여지는 가르킴은,오히려 혼탁을 가중시키게 되며 세상에 '청량수'가 되지 못할 것 입니다. 심.언.행. 이 일치되는 그런시인,초탈경지의 시성이 넘쳐남은 아 닐 지라도 나는 그런 시인의 소리가 기다려 집니다. 시(시인의 마음),말과 행이 일치 하여지는 시인 ! 어듸 없음일까' 물론 시인에 한정됨 이라고만 할 수 없는,종교,정치,각기 우리 모두가 심,언,행이 한결 같은 그런 세상이면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This poem was created by looking at the baby and the flower, and watching the flower and the baby become one. 이 시를 쓰게 됨은 아가와 꽃이 하나가 되어져 꽃도 아이 됨을 보며~

어느덧 아가는, 아이 되었으나,꽃은 애기때의 모습 그대로 아이에게 하나되고,아이도 꽃과 하나 됨에, 꽃도 아이 되어진 행복임을 나타 냄이며, 이 세상이 아닌,다른 어느곳에도 utopia는 본래 없음을, 그러 한 이상세계는 없음을 직설 하고자 함에 있으며,꽃 과 아가도 이와같이 행복을 누리고 있는데, 오늘을 사는 우리가 왜 행복하지 못하며 행복 할 수 없는가 라는 일성(一聲)을 던지고 있음이다. 행복이 내 옆 에 여기에 있음을 말하여 주고자 함에 있음이다.

유토피아 그 옛날에도 이상세계란 없음임을 영국의 런던,토마스 모어의 그의 저서 utopia에,없는 곳,없 는 세계, 없는 장소라 하여 만든 제목으로서 인류는 먼먼 엣부터 怜悧영리 하면서도 반면 무지 無知 스 스럽게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없는 곳 이라고 말 하였던 그 자체로의, 유토피아를 마치 이상세계는 있을것으로 받아 들여지거나 인식하고 있음, 그 자 체로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paradise 파라다이스 를 꿈꾸는 욕망적 본성을 이성적으로 해결 할 수 없 는 그 꿈에 물들여진 염착(染着)된 생태적 본능에 기인 (基因)함이 맞다고나 할 것이다. 15-16C세기 지금 부터 485여 년전 인물인 ( 1478.2.7~1535.7. 6)영국의 Thomas. More 토머스 모어. 그 자신이 유토'비아를 그의 저서 utopia 에서 이미 없음을 뜻 하는 그리스어,ou (업다,없음.) toppos (곳,장소.) 가 결합되어진 합성된 단어로서,제목 그 자체로이 이미 명쾌히 파라다이스 paradise 는 없다.라는 유 토피아,유토'비아 를 책제목 그 자체로이 나타내어 보여주고 제시된 바 였음이다. 그러나 유토피아 본 래적 의미와는 달리 어딘가에 뭔가 존재 할 것이다.

좋음이 존재 할 것이다 라는 믿음에는, ou (없음)가 갖는 발음과 eu (좋음)을 떠올리는 eu의 발음이 비 슷함에서 좋음을 연상하게 되는 심리에 의인 하게 되어 꿈을 그리는 理想鄕 이상향의 세계로 향(向) 하고자 함이었다 라는 설이 있으나 이는 합당론이 될 수 없음이 이미 학계에도 공인 된 바이다.물론 인 간만이 가질 수 있는 희망이요. 삶 그 자체로의 의지 가 될 수는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없다. 아니다의 유토피아 라는 본래적 의미를 받아 들이지 않게 됨 이 발음의 인식작용에 기인하게 되었으리라는 전언 에 부언 함에는 논리적으로도 부합 될 수 없음이다.

그러한 원인에 의하여서 마치 이상세계를 뜻함으로 받아 들여졌을 것 이라고 함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인간만이 가지게 되는 상상의 세계는 자연,인 문을 총망라 (總網羅)하여 드려다 볼 것으로 간단 히 정의 될 수만 없는 일로서 지금까지 이를 선언적 으로 이것이다 라는 답은 없음이고 보니, 유토피아 는 실재 할 수도 있다 라는 희망을 갖게 됨은 아니었 을까 함이다. 그러나 유토비아는 불문(不問)하고라 도 Dystopia 디스토피아 즉 정반대의 사회적인 문 제들이 지구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음이다. 분명 인 간에 의함을 벗어나 있는 곳에 따로이 별(別)세계가 있음은 아닌데 말입니다. 인간의 욕망을 고찰함에 있어 언어학이나 음성에만 의존하여 그 원인이 파 악 될 수만 없는 정신 심리 생명공학 의학 사회학 철 학 등등 매우 복잡한 광의廣義로움의 접근이 요구 됨이 인간 아니던가 ! 아직도 인간의 욕망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그 정답에는 명쾌히 답을 찍어서 이것이다 함은 없슴니다.프랑스의 jea n - Jacques Rous seau 진(장)쟈크(자크) 루서우 (루소)의 꿈과,아주 오랜 수천년 전의 프레덴 (플라 톤) Platon 의 '국가' 에서의 이상국 등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는 너나 할 것 없이 행복함을 바 라고 있습니다. 왜 그러할까? 여기에 대하여서는 페 이스북 지면상 다 소고 할 수 없는 바 양지 (諒知)바 라시며 산승이 게제한 여기행복에 대하여 마지막 종결을 정리 하고자 합니다. <↑윗( ) 는, konglish language 한국식 발음임을 기제하여 놓음 >.

--- 여기행복 --- here happiness. 1. Stop by the fragrance of flower breeze ! ※☞( Stays in the scent of flowers , The wind also becomes a flower breeze ! ) ( 바람도 꽃향기에 머므르면 부드러운 향기적신 꽃바람이 된다는 의미 이다)

2. In the wind of flowers, the Sound of lyre spreads and lullaby baby face ~

천년의 거문고소리도 꽃바람 타고 울려 퍼지고 그 소리 자장가 되여져 꽃과 아이가 하나되는 바람도 거문고 현에 풍류를 더하며 서로 희롱하여 하나로 되어짐을 나타내고 있음이다. 이세계는 苦고의 세 계이다.고의 세계를 떠나서만 살려고 함은 현상세 계 그 자체를 외면, 부인함이 되는 것이며, 곧 이상 세계의 영화같은 허상에만 묻히게 되는 꿈을 꾸다 가만 가는 삶만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고에 덮여 있음 으로만 인식하여서 살아 가는 삶이 마치 자아의 행복 완성이라고 주장하며 樂락은 잠시일 뿐이다 라고만 여기고 외면하는 삶 이되어 행복을 체념( 諦念) 단념하는 삶이라고 한 다면 이는 곧 파멸에 이르게 될 것 입니다. 찬것만 있어도 않되고,뜨거움만 있어도 안되듯이 고와 행 복은 늘 함께 있음 이랍니다. -- 불 마 깨 나 자 도 --

3. Where ! Beyound leaving, flowers become babies. here ! ~~~

March.30. 2020.At 9:23 p.m. 3월이 끝나가는 어느봄 날. 아미타불 ~~~ One spring day when March is coming to an end. ( Looking at the baby's face flowers.) Poet : YONG H'ye-gun an monk compose a poem. /~HERE HAPPINESS ~

Vigu S'nim( Buddhist priest monk) Yong H'ye-geun & (Man-Wol or Gong-bu.)
 ---------- ---------- ----------
 Dear Face-book friends ! I translated a poem written korean into a foreign language, but I cannot convey the original meaning. Therefore we hop that priority will he given to originals written in korean. Be healthy. Bay~~ ()

친애하는 패이스북 친구님들에게 ! 한국어로 작성 된 시를 외국어로 의역하여 옮겨짐에 있어 더구나 시에 있어서는 본래의 의미와는 거리가 멀게 전달 될 수 있는 난해함이 따름은 사실 입니다. 왜냐면 시에 있어는 때론 일반적인 언어를 떠나 나타나지 는 시가 갖는 시만의 특성이라 할까 또한 문화적인 관념이나 인식 등 차이에 기인함에 따름이며, 더욱 이 시를 똑같이 나타 내고자 함에 그 어려움은 피하 기 힘든 난제 입니다. 그러하여 한국인은 한글로 쓰 여진 첫장을 우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자고로 견디어 내는 인욕함이 없다 하면 한시도 이세상은 살아가기가 어려움이며,낙이 온다거나 행복을 맞이하기 전에 지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음이 인생살이 입니다. 죽어 있으면 일어나지도 못함인데 살아있어 일어나 고 안일어나고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니, 삶은 참으로 신비하고도 신통합니다. 행복을 그리 워하는 여유에 앞서 견디는 삶, 힘있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 불마깨나자도 --- 안녕히~~~ ().

3월이 거의 끝나가는 30일 밤 늦게 이 글을 올립니 다. I am posting this messageblate at night on the 30th when March is almost over.
 2020. 03. 30. 오후 9:23분. 2020.03.30At 9:23p.m.
 Poet : Yong H'ye-geun or (Manwol -Gongbu)
대한불교 조계종 비구 佛援堂에서 혜근 宗師가~ 한국 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편집 위원장. 용혜근 또는(만월-공부)滿月-供扶.焚香合掌() 여러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 Be healthy, everyone. Thank you very much. Bye~~~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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