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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핵전쟁 기습으로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기사등록 일시 : 2017-02-02 17:58:58   프린터

한반도는 미-중의 이해관계에 따라 핵전쟁은 일어나고 말 것인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와 패권싸움에 핵전쟁으로 한반도는 피해를 볼 것인가? 과거 6, 25 김일성의 기습 남침전쟁도 동북아에 공산혁명을 이룬다는 소-중의 당시 최고 권력자 스탈린과 마오쩌둥의 음모에 의해 김일성이 기습하여 3백만이 넘는 국민이 무고하고 억울하게 죽어야 했다.

 

북은 소련을 대신하는 러시아와 중공과 여전히 군사동맹속에 격려와 지원을 받으며 국제사회를 의미하는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비웃듯 북핵은 물론 수폭까지 완성했다며 나날히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할 북핵에 선전하고, 특히 한국에 대해 병적으로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쉬지 않고 있다.

북은 로켓 발사를 통해 북핵을 한국은 물론, 일본국에까지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은 밤에 사거리측정을 해마쳤다.

또 연일이다시피 북핵은 장거리 미사일로 미국 본토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호언하여 공갈협박을 쉬지 않고 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핵위협이 되는 시라아의 원폭시설을 기습으로 정밀 선제타격하여 무력화 하였고, 불안속의 이스라엘 국민을 안심시켰지만, 북핵에 대해서는 한-미-일은 유엔 안보리의 탁상공론(卓上空論)같은 제재를 할 뿐이다. 중-러는 유엔 제재를 비웃듯 가일층 군사동맹인 북을 옹호하고 지원해오고 있다.

북의 김정은이 6,25 김일성의 기습 남침 전쟁처럼 북을 조종하는 중=러의 승인만 있으면 조부 김일성을 흉내내어 제2 한국전을 기습으로 일으킬 수 있다는 예측은 한국의 초등생들도 하는 지경이다.

한국군의 전시 작전권이 있는 미국은 저 6,25 전쟁 때처럼 북에게 기습전을 당하면 방어와 반격에 나선다는 전략을 고수하듯 보인다. 북핵이 기습하면 과연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거 군사대국으로 동북아는 물론 미국 하와이 진주만 까지 침공하여 맹위를 떨쳤던 일본국도 원폭 두 발을 맞고 반격에 나서지 못하고 천황은 항복방송을 한 사례를 한국인들은 환히 알고 있다. 일본국은 원폭 두발을 맞고 난 뒤 아직도 미국의 종속국 노릇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국방은 자위대 수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북핵으로 한국에 불바다를 만들 수 있다” 심지어는 “청와대를 기습하여 불바다를 만들 수 있다”는 북의 공갈협박의 수위가 나날히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의 국방은 미국의 선처만 바라 볼 뿐이다. 일부 한국인은 북핵으로 공갈협박하는 것은 “죽음의 연주” 같다는 것과 북의 협박공갈을 북의 자장가”정도로 애써 치부하고 하루하루 위기감에 생업을 해가는 사람도 있고, 죽음의 위협을 감지한 배안의 쥐들이 탈출하듯 가산을 정리하여 타국에 이민을 떠나고 있다.

나날히 심화되는 북의 북핵으로의 공갈협박으로 맞대응의 핵이 없는 한국은 첫째 미국의 핵우산에 의지하고, 둘째, 북핵으로 공갈협박하는 김정은에 동족으로의 자비 선처를 바라는 것같은 꼴이다.

중-러-북의 군사동맹이 제2 한국전을 일으키는 듯한 위기를 조성하는 가운데, 더욱 한국에 기막힌 현실은 한국의 국민들의 정치의식은 6,25 전쟁 직전처럼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마치 총성없는 내전같이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오직 검은 돈에 깨끗한 정치를 하여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한국의 대통령은 동패끼리 온갖 교활한 수법으로 검은 돈 먹기에 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하는 피의자로 급기야 탄핵이 되더니 한국을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로 나누어 싸우게 하는 추악한 전략을 세우듯 생각된다. 박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진짜 애국자라면 오는 대선에 보수의 승리를 위해 보수에 단결을 촉구하는 헌신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북핵의 위기속에 자신과 동패들의 무죄와 권익을 위해 국민이 편갈라 싸우게 하는 추한 악수(惡手)를 두어서는 안된다는 항설이다.

병서의 저술지요 본고장인 중국은 한국인이 치열하게 분열되어 싸울 때 북을 시켜 기습할 호기(好機)라고 생각하여 북에게 북핵을 발사할 명령을 은밀히 내릴 수 있다는 걱정스러운 항설이다.

한반도에 사는 국민들은 전생에 무슨 인과의 악업을 지었을까? 과거 소련과 중공이 북을 시켜 6,25 침공을 하더니 이번에는 북핵을 동원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키려는 배후자로 논평되고 있다. 과거 6,25 전쟁은 한국인이 3백만이 넘게 억울하게 죽어갔지만, 만약 중-러의 음모에 의해 준비한 북핵으로 또다시 한국에 기습한다면 어찌될까? 단시간에 최소한 국민 1천만은 살상 된다는 영국 군사전문가의 논평이 한국인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북핵의 위기속에 일부 한국인들은 대통령만 되면 대형 로또에 당첨된 것으로 치부하여 대도 노릇을 하려는 듯 상대의 정치인은 몰론 상대 정치 당파(黨派)에 대하여 마치 불구대천의 원수인양 인격살인의 인신모독을 서슴치 않고 있다. 북핵이 초래하는 죽음의 연주속에 검은 돈에 대졸부가 되자는 일부 한국정치인의 추악한 모습이 어른 거린다.

동서고금의 전쟁사를 통찰하면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기습하려는 적국은 기습하려는 나라에 스파이를 대거 보내 인심을 교란하는 공작을 먼저 한다. 과거 6,25 전쟁 직전에도 북의 스파이들은 전국에서 공작을 벌였다. 북은 북핵으로 기습하기 전에 작금의 한국에 스파이를 대거 보낼 수 있다.

북이 북핵에 앞서 스파이를 대거 밀파할 때, 한국의 방첩 최대기관인 국정원은 스파이들과 국내 조력자들에 대하여 과거 어느 때보다 신명을 아끼지 않고 통찰하고 분석하는 방첩에 나서야 한다.오는 대선에 유력주자인 모 정치인은 국정원의 국내 부서를 폐지한다는 공약을 노골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북에서 밀파하는 스파이들의 활동을 보장해주겠다는 소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매국노의 망언이라는 항설의 지탄이 충천하듯 한다. 이런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해야 하는가?

북은 세습독재로 단결하여 연일이다시피 북핵과 수폭 등을 육지에서 또는 바다의 잠수함에서 또는 이동하는 대형차랑에서 기습 발사할 수 있다고 가열차게 선전해오는 데, 한국과 미국은 북핵과 장거리 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논평이 있을 뿐이다. 시리아 원폭시설에 선제타격하는 이스라엘의 용기도 없는 미국이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하더니 경제사정이 무척 안좋은 것같다. 지구촌에 가장 센 제국주의를 하려면 베플어야 하는 것인데, 동맹국이라고 악수를 하면서 무슨 깡패들의 보호비 뜯듯이 한국에 방위비 증액을 강요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과거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때 미국은 총알 한 개라도 한국에서 만들지 말고 미국에서 돈주고 구매해야 한다는 웃기는 경제정책을 해보인 적이 있다. 트럼프는 미국을 축소지향형(縮小指向型)으로 몰아간다는 논평도 난무한다. 트럼프의 미국 우선 정치는 깡패들의 보호비 뜯듯이 동맹국에 강요하는 손을 내미는 "처량한 미국정치"가 안되기를 나는 바란다.

 

과거 6,25 남침전쟁의 배후자인 중-러는 세월이 흘렀어도 추호도 변치 않았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북핵을 결사옹호하는 중공의 정책은 첫째, 북핵을 이용하여 한-미-일을 공격하게 하자는 추악한 계산이다. 중국 병서의 명언, “남의 손으로 적을 살해하는 차도살인(借刀殺人)의 전략”이다. 북의 인민군을 총알받이로 하고, 북핵을 이용하여 동북아에 한-미-일을 잔혹하게 손보자는 중-러의 속셈이 아닌가. 핵전쟁이 나도 한반도에서 일어나게 하고, 중공은 “나는 모르쇠”한다는 교활한 속셈이다. 중국의 속셈을 통찰하지 못하는 국제인이 있을까? 지구촌에 사람들은 한반도에 북핵으로 핵전쟁이 나면 중-러의 사주라고 분석할 수 밖에 없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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