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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대 대통령 출마자 지역방문시 테러 등 안전관리 최우선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21-09-20 16:34:36   프린터

부제목 : 야당들도 대통령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후보 간에 경쟁이 치열 현재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한국디지털뉴스 정병기 기자=국가의 대통령(수반)이 될 후보라도 국민수준에 맞게 선거유세 패러다임이 바뀌고 변해야

 

 

 

이제는 예비후보자들이 경선을 통하여 전국을 돌려 흥행몰리와 지역 투표를 받고 있어 곧 정해질 것으로 본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같은 당의 후보에게 도를 넘는 행동들이 나타나고 있어 걱정도 된다. 상호비방이나 네거티브 중상모략 흑색선전 새로운 사건에 여론몰이 등이 대표적이라고 본다. 현재 한창 진행 중 어느 하나 이슈만 되어도 여론이 출렁거리기 때문이다. 분위기가 고조되어 호시 발생할지 모르는 사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본다. 어떤 때에는 대통령후보에 군중 속에서 갑자기 달려들어 면도칼로 테러를 가하는 일도 발생한바 있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본다.  

 

이제 여당은 7주일후면 호남지역 투표를 통하여 양 후보 간의 “직행인지 결선인지” 정해지게 된다고 한다. 양쪽후보들의 신경전이 고조되고 지역당원이나 일반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배수의 진도 치며 승기를 잡기 위한 노력이 처절한 정도라고 본다. 그러나 언제 끝은 승자와 패자가가 갈리게 마련이다. 현재 중요한 호남지역 투표를 앞두고 후보 간에 파열음도 들리고 있어 현재 추석명절기간으로 민심의 동향을 파악하기 쉽지 않다고 한다. 또 코로나사태 장기화로 경제가 어렵다보니 선거에 관심도 예전 같지 않다고 한다.

 

현재 각 정당마다 출마한 후보들이 “내가 적인자다.” 아니면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논리를 앞세우며 국민들과 당원들에게 호소하며 같은 당 출마상대후보를 공격하기도 한다. 사건의 팩트가 분명치 않은 사건을 이슈로 만들어 사건화 시키기 위한 일도 대통령선거에는 과거에도 적지 않았다. 기억나는 일이 “병풍사건이다. 2002년 대선을 뒤흔들었던 병풍 사건을 떠올리게 된다. 사건을 수사해 보니 실체가 없는 사건이며 ‘병풍 사건’ 범인은 해외 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된바 있다.

 

대통령선거 때마다 정치적 사건이 계속 터져왔다. 그러나 실체는 없었다. 이제 국민들도 상대 당 유력후보에 대한 정치적 음해나 공격은 치졸한 행위로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아무리 흔들어도 대통령에 출마한 후보를 존중하는 정치적 풍토가 정차괴어야 한다고 본다. 최종 경정은 대통령서거가 직접선거로 국민들의 개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국민인 유권자들은 각 정당의 후보들의 언행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다고 본다. 변화된 민심을 후보자들은 파악해야 하며 예전과 똑 같은 선거방식은 통하지 않기에 후보자들의 선거에 임하는 패러다임이 변해야 한다고 본다. 선거로 갈리고 흩어진 민심으로 모으는 데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대통령에 출마하는 후보는 신이나 천재가 아니기에 혼자 국정의 모든 것을 혼자서 해 낼 수는 없기에 인재를 잘 등용하는 방식을 사용해야한다. 선거판에서 기여한 것이나 잘 아는 후배 등 학연 지연 혈연관계 냉철하게 끊고 능력과 경험의 최고 수준이 있는 자를 등용해 국정을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금 선거판에서 보면 수많은 철새나 탐관오리가 적지 않게 많다고 본다. 당선이 되면 한자리 얻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지금까지 현 정권도 그렇게 해왔기에 관행처럼 되었는지 모르지만 과감히 청산하고 쇄신해 나라도 경제도 국민도 산다고 본다. 나라살림인 국정은 가정살림이 아니기에 충분한 능력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국정은 연구소가 아니라 바로 국민현장이기에 한번 실패한 정책은 살리기가 매우 어렵고 힘들기에 전문과와 능력자가 필요하다고 본다. 과거 신군부가 무능했지만 경제전문가를 등용했기에 경제를 성공시킨 것이다. 

 

차기대통령이 할 일은 너무나 태산같이 많다고 본다. 코로나장기사태로 낙후된 경제를 재건하고 서민경제에 활력을 찾게 하고 중산층 살리기에 온갖 정성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며 현 정부의 실정으로 끝없이 추락하는 부동산 정책을 바로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인구가 크게 줄어(감소)들고 있어 인구증가정책도 어느 것보다 중요하지 않을 수 없는 정책이다. 소원해진 한.미관계 복원도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안보 경제 동맹관계로 지속적인 발전 해나가야 한다. 중국은 우리나라를 속국화 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파악하고 그들의 편에 서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급변하는 동북아 안보환경에 능동적인 대처를 하지 않는다면 얼마 전 발생한 “아프칸 사태”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프칸 “미군철수 사건”은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할 대목이라고 본다. 이번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는 미래 대한민국의 발전에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본다. 중요한 시기에 5년 임기의 대통령을 선출하게 되는 대통령선거 정말 중요하고 중요한 선거라고 본다. 정치인이나 대통령에 출마한 대통령후보들도 국가와 민족을 우선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국가의 대의를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자기희생이 반드시 필요한 대통령으로 재임기간 많은 정책을 실천하기보다 중요한 몇 가지를 실천해도 역사에 남는 일이 되었으면 한다. 대통령은 무소불위를 권력을 갖고 국민들이나 상태 정치세력에 휘둘러서도 안 된다.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초심이 임기를 마치는 날에도 변치 않는 멋진 대통령이 당선되어 국가발전과 정치적 변화로 퇴임 후에도 경호원이 필요 없는 진정한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고 소망한다.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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