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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메이저방송이나 종편이나 앵무새방송,시청자 외면 전파낭비 막아야
기사등록 일시 : 2021-09-12 15:03:45   프린터


  내년 대선 정정당당하고 위풍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 걸었으면,각 방송 언론사들 책임 있는
  보도해야 국민들 시청자 독자들이 신뢰한다는 사실 알아야,

  정치방송 출연패널 함부로 추정하여 말하는 것 자제해야 정치만담 되지 않아,국민들은 매일 
  텔레비젼만 켜면 여기저기 정치방송프로 동일하다. 방송프로가 식상하다. 한두 번도 아니고 
  명확한 증거도 구체적인 확증도 없는데 특정후보를 향한 인식공격이나 정치만담프로 같이 있
  지도 않은 일이 만일 일어나고 한다면, 을 가정한 앞서가는 방송도 있다. 국민들의 마음이 멈
  춤(스톱)상태고 코로나로 먹고살기 힘들고 추속명절이 코앞이라 명절물가가 비상이다. 언제까
  지 전파를 낭비하고 정치만담을 지속할 것인가? 국민들은 바보천치가 아니다. 말은 하지 않아
도 다 듣고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고 본다. 방송사 언론사 정신 차리고 미래를 위해 바로서서 정론보도 정론직필 춘추필봉의 자세로 임해야 국민들의 신뢰 받는다.

지난 대선 판에서 여론 조작을 했는데 영향을 미쳤다는 판결이 나서 당사자가 구속이 된바 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도 유사한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어 걱정이다. 여론조작하려는 ,제2의 두루킹 사건,이 없게 되길 바라지만 중단되지 않는 것 같다. 엉터리 여론조사가 아직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다수국민 상대로 여론 조사한다고 전화 받으면 원하는 곳에 대답하지 않은 조사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참기가 막힌 여론조사 전화 받는 것 자체가 그들이 원하는 곳에 찬성한 것으로 결과가 나오게 되지 않나 생각한다.

국민들은 현 정부의 지나 5년간 정책실정과 실패 그리고 잘한 일 못한 일 실패해 국민들에게 고통을 준일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권력은 국민개개인들로 부터 나오기에 정치를 ,민심은 천심, 이라 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있는 국가로 국민개인의 사유재산과 경제활동을 보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그러나 2년간 코로나바이러스 장기사태 속 서민경기는 침체를 넘어 바닥에 물러앉아 고사상태이다. 부동산정책실패로 내 집 마련의 꿈도 송두리째 사라진지 오래이다. 주택보유자들도 과다한 세금징수로 아우성이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코로나도 K방역 과신하다 백신도입조기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서실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한.미동맹도 약화되고 국가안보에서 실전처럼 합동훈련을 통하여 만일 전쟁시 승리할 수 있는 전술과 전략을 개발해도 부족한데 북한의 동태를 살피는 대한민국의 현 정권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사회주의로 가려는 것 아닌가 하는 국민들의 의구심도 갖게 된다고 본다. 경제협력도 좋지만 중국은 우리기업들이 진출하여 망하거나 빈손으로 돌아온 사례가 많고 중국에 의하는 것은 어리 속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세계를 주도하고 앞장서는 천조국 미국과의 관계증진만이 대한민국 살길이고 번영 발전하는 갈이라고 본다. 아직도 북한은 1950년 6.25.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명이 사망하거나 실종 1000만 이산가족 발생, 이뿐인가?

우리 힘으로 대한민국을 구하지 못해 유엔군의 개임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의 영토를 확보하며 유엔군의 수 만명의 희생자를 발생시킨 장본이다. 우리의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운 전쟁이였다고 본다. 적국임에도 지난 5년간을 북한만 바로본 현정부가 국민들은 야속하다고 생각한다. 북한은 현재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우방과의 안보협력이 아니면 북한과 인접한 중국 등을 대적하기 힘들다고 본다. 동북아의 안보적 현실이 급변하고 있다고 본다. 정부적 차원의 외교국방의 신중하고 현명한 판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국방력이 미국의 도움과 지원이 없었다면 이렇게 발전 할 수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미국은 꽁꽁 묶여 있던 한.미 미사일지침도 동북아 현실에 맞게 해제하여 주었다.

이번 아프칸 사태를 보고 반면교사로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평소 주한미군 철수하라고 외치던 무리들 우리나라에서 미군철수하면 안보 공백 그들의 목소리 외침으로 막아내고 공백 채울 수 있나 묻고 싶다. 나라걱정을 국민들이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우리도 갑자기 민국이 미군철수 결정한다면 국민적 혼란과 안보적 공백의 혼란을 피하기 어렵다고 본다. 무조건 미군철수 보다 현실적인 대안 마련과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길이라고 본다. 정부는 우리의 안보적 현실에 문제가 없는지 정권 말기에 다시한번 챙겨서 국민적인 불안감을 덜어주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

정치는 백성 앞에 떳떳하고 청렴해야 하는데 국회 인사청문회를 지켜보면 말고 깨끗한 후보들이 대다수라고 본다. 준비되지 않은 인물들 벼락출세하려다 ,수신제가,는 물론이고, 평천하, 자격이 없다고 본다. 그래도 국회 야당이 지적하고 부적격자라고 ,청문보고서,가 불발 되도 임명을 강행한다. 현 정부에 이런 인사들이 수두룩하다. 그러다보니 능력과 실력이 없이 정관직을 수행하려다 보니 실패가 자명 하게 드러난 국토부의 사례다. 대책회의만 24회 이상 했어도 부동산값을 잡지 못했다. 현실을 무시한 대책회의만 했기 때문이다. 정부가 큰소리 칠때마다 부동산은 폭등했다. 주택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 바로 적용되는 정책이고 국민들 재산권이기에 더 민감한 정책이다. 국민들은 국토부의 무능한 정책으로 모두가 실망하고 꿈을 잃었다.

이제 여권이 다시 대선에서 재집권하겠다고 하면서 야권의 유력후보 깎아 내리기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으나 멀리 떠난 국민들의 마음을 돌아오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우리 속담에 ,집나간 며느리는 가을 전어를 구으면 돌아온다.,고 했지만 현 정부 정책과 실정에 상처받고 떠난 일반백성들이 여권 대선 후보들의 대선 장미 빛 공약을 듣고 돌아올지는 모를 일이다. 상대후보를 가짜 프레임을 씌워 어떻게든 탈락시키거나 사퇴시키려는 것은 정치권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과 독선을 버려야 하며 선거철만 되면 선거철새와 기회주의자들이 몰려 간을 보게 마련이다. 같은 후보자대열이라도 도중하태며 힘을 실어주고 한몫을 챙기는 사례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국민들도 다보이고 아는 사실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총 5차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했지만 탁상행정으로 탈락자가 발생하고 이번 5차지원에도 부자인 12% 해당자가 너무 많아 정부 지원정책이 탈락한 국민들이 뿔났다. 이렇게 지원할 때마다 누수 되는 자금은 없는지도 궁금하다. 예전에는 나누어 주다 보면 떡고물이 생기게 마련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현대사회 그런 부정하고 불법비리는 없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언론사들이 사실을 보도하여 국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듣게 해야 하며 가짜뉴스나 중상모략 네거티브 등 같은 방송을 2회 이상 반복하지 않게 강력한 조치를 해야 방송을 신뢰하게 될 것이다. 현재는 방송들이나 인터넷 등 보도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직적으로 거대하게 왜곡되고 있다고 본다. 뉴스에 대한 덧 글이나 반복되는 비난 글 등 중상모략 비방 글이 정도를 넘어 위험수위라고 해도 고언이 아니라고 본다. 선거는 정정당당하고 위풍당당하게 정책으로 겨루어 국민의 심판을 받는 아름다운 선거문화가 정착되어 질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소망한다.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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