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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세 타는 병원 찾아가보면 소문과 달라
기사등록 일시 : 2021-09-15 13:02:45   프린터

부제목 : 위중한 중증환자 수술이나 이식도 줄이나 빽이 필요한 것인가 반문하고 싶은

  젊어서 국가에 희생한 국가유공자 중증환자로 위탁진료 보내지만 쉽게 이식이나 수술 안 돼 

  2016년도 9월 위탁 현재까지 치료중인 간암환자로 진척이 없는 실정 간암이식 요구 무응답 

 

  위중한 중증환자들이 대현병원 명의를 만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노력이 처절하고 가족들도  

  애가 타지만 실제로 가보면 환자마음이나 가족의 마음과 거리가 있고 수술이나 이식을 요구

  해도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방법을 택하는 일이 다반사, 그러나 실제도 병을 치료하기에는 

  역부족 시간이 갈수록 환자고통만 가증되고 결국 수술이나 이식시기를 놓치게 되는 일들이 

  적지 않다고 본다.

 

서울보훈중앙병원에서 모 대형병원 위탁진료(간이식)보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7년째 8회 간동맥경화술(색전술)에만 의지

하고 있어 간암 병을 고칠 의지가 있는지가 궁급한 심정이다. 환자의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갈수록 더 힘들

다는 사실이고 이제는 먹지를 못하고 하며 체중이 10KG이상 빠져서 현 생활이 어렵다고 본다.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생명을 중시하고 존중하는 정신과 자세가 우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처음 위탁진료를 받던 의사선생님과 긴 시간 진료를 받다가도 중간에 응급상황이 발생하여 다른 진료과에 진료를 받게 되면 그 부분을 지료 후 다시 먼저 치료를 받던 의사 선생님진료과로 돌아가지 않는 다는 점도 개선이 필요하고 진료중이라도 중한 환자가 발생하며 병원 내에서 치료나 수술을 할 수 있는 응급조치가 바로바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유명세 병원 실제로 가보면 듣던 소문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고 말한다.

 

간암이식과 치료에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병원에 위탁진료를 받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간암이 악화 그 고통을 이루 말할 수 없다. 환자의 요구나 의견을 존중하고 환자의 생명과 치료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 한다고 본다. 위탁을 보낸 병원 측에서는 왜 빨리 간이식을 하지 않느냐고 독촉하지만 환자는 할 말이 없고 무색할 뿐이다. 처음에 해주지 않은 내용은 아직도 간이 쓸만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계속 쓸만한지도 궁급하기만 하다. 건강상태가 좋을 때 간이식을 하면 큰일이라도 난다는 것인가? 반문하고 싶다.

 

전에도 경찰에서 흉기를 든 강력범을 현장에서 1시간이상 격투 끝에 중상을 입고도 검거하고 나니 많은 피를 흘리고 수혈이나 진료 치료과정에서 당시 간염에 전염이 되면서 시작된 간경화가 이제는 간암(신생물에 관한 악성물질 간세포암)이라는 판명을 받게 되면서 어려운 처지로 병원을 들락거리고 있는 신세가 됐다. 국가유공자 전문치료병원인 서울보훈중앙병원에서 수술이 어려워 위탁병원으로 위탁진료를 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병세가 호전되지 않고 있어 답답하고 고통스럽다. 힘없고 줄 없고 목소리가 낮은 환자는 이렇게 되나 싶은 생각에 눈물이 난다. 정부당국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나 독립유공자분들이 위탁진료시 최선을 다해 진료 받고 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위탁환자에 대한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본다. 정병기<국가유공자. 간암 위탁진료환자>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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