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2년12월09일금요일
                                                                                                     Home > 충남
  충남 33개 지정 해수욕장 오는 3일 개장
기사등록 일시 : 2021-07-01 15:00:03   프린터

부제목 : 대천 만리포 등 29곳,오는 10일 무창포 등 4곳 개장…방역 대책 강화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한 충남도 내 33개 지정 해수욕장이 오는 3일부터 본격 개장한다.

 

도는 개장일부터 8월 중순까지 해수욕장 운영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수는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937만 명 대비 54.8% 감소한 513만 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다 백신 접종자 확대로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해수욕장별 안심콜 운영 체온 스티커 및 손목밴드 배부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사전 예약제, 한적한 해수욕장 운영 공유수면(백사장) 내 야간 취식 금지 등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 방역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은 33개 지정 해수욕장 방문 시 안심콜 번호로 전화해 방문 이력을 등록하고 2m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이용객 15만 명 이상 7개 해수욕장(대천, 무창포, 왜목, 춘장대, 만리포, 꽃지, 몽산포)은 주 출입구 도로 검역소를 운영해 발열 확인 등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하고 30만명 이상 이용하는 대천, 춘장대, 만리포해수욕장에서는 야간 음주·취식을 전면 금지한다.

 

도는 해수욕장 곳곳에 안내 홍보물을 게시해 국민의 참여를 높여나갈 계획이며, 개장일부터 해수부와 함께 대천해수욕장 현장 점검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방역 기본 수칙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혼잡도 신호등과 사전 예약제 등을 통해 밀집을 피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했다.

 

도는 이달 중 개최 예정인 보령머드축제와 보령국제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앞으로 보령 해저터널 개통,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을 추진해 충남 서해안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선도할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유태균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4690 충남도, 2405개소 안전사고 예방 점검 유태균 기자 2021-09-24
4689 백제문화유적 영상 공모 선정작 첫 상영 유태균 기자 2021-09-23
4688 추석맞이 지역 수산물 팔아주기 행사 개최 유태균 기자 2021-09-17
4687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3000상자 전달 유태균 기자 2021-09-16
4686 충남 밀원수 시범단지 ‘전국 최우수 유태균 기자 2021-09-15
4685 충남도립대,재학생 취업 경쟁력 높인다 유태균 기자 2021-09-14
4684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 펼친다 유태균 기자 2021-09-13
4683 아산 탕정 외국인투자지역 신규 지정 유태균 기자 2021-09-10
4682 간호인력 확보율 89.5%로 상승 유태균 기자 2021-09-09
4681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시군도 힘 보탠다 유태균 기자 2021-09-08
4680 코로나19 방역 지역경제 활성화 집중 유태균 기자 2021-09-07
4679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 지원 유태균 기자 2021-09-06
4678 충남 6차산업 안테나숍 대전서 추가 개장 유태균 기자 2021-09-03
4677 청양에 백제 고분군 유적공원’탄생 유태균 기자 2021-09-02
4676 자살예방‘10만보 걷기 챌린지’함께해요 유태균 기자 2021-09-01
4675 충남공항‘날개’달고,국비 8조시대 개막 유태균 기자 2021-08-31
4674 백제 유산의 가치,미래 세대에 전한다 유태균 기자 2021-08-30
4673 감정노동자 인권 보호 권리 신장 ‘앞장 유태균 기자 2021-08-27
4672 국도 국지도 8개 사업 1조 규모 예타 통과 유태균 기자 2021-08-25
4671 토지 무자격 무등록 불법 중개 단속 유태균 기자 2021-08-24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이름 제목 내용
 
 
걸그룹 크랙시 대서..
  삼척·울진 무장공비 120명 침투사건 54..
  KRISO,국내 최초의 LNG벙커링선박 명명식..
  세계자살예방의 날-생명 존중과 사랑'캠..
  대우조선해양,대체 연료 기술 개발 탄소..
  트인세상,복합 예술공간 ‘아트 스페이스..
  나토 정상회의 참석 전 도어스텝
  6·25남침전쟁 72주년상기,시민사회단체 ..
  밀양시 민관합동 상설 산불 예방 대책기..
  활빈단,북,신형전술유도무기 발사-철통경..
  활빈단,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상공인 특..
  이봉창 의사의 일왕 폭탄 투척 90주년 상..
  올겨울 한파주의보 발령,수도관 및 계량..
  세 집 중 한 집꼴인 '나홀로1인 가구 주..
  정부당국 코로나사태 긴급재정지원금 기..
  2022대선 출마 대권주자들도 학흥 정책 ..
12.12 사건은 쿠데타도,군..
  12.12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10.26사건을 이해하여야 한..
히틀러’와 ‘한나 아렌트
  아렌트는 ‘단독자(單獨者) 인간(人間)’에 대한 관심,’을 거론 하..
정치권은 코로나장시사태로..
내수경기 살리는 부양책 “골든타임” 놓치지 않게 최선..
삼권분립(三權分立)
법의 정신(De l’esprit des lois)은 ‘여러 관계 하에 ..
자치경찰시대 영국의 경찰..
영미법계에서 주로 경미한 형사·민사 재판을 담당하는 ..
정부당국은 사회악인 도박..
 장기불황과 코로나19사태 속에서도 사행성 불법오..
서울소리보존회,민속극장 ..
아리랑 창작 100년…명창들을 회고한다인간문화재 최영숙 및 남..
시니어 전문 패션 화보집...
시니어 패션 전문화보집 ‘더 브리에’ 가 이달 안에 창간호를 ..
2022 문교협카시아 국제무..
문화체육관광부 공익법인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주최로 ..
분당 차병원 암 개발 성공하..
세계 최초 3개 약제 병합 항암치료 후 수술해 치료 효과 확인&nb..
일산차병원 암 통합진료센터..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암 통합진료센터(센터장 전성하)는 ..
고려대 구로병원 자회사 뉴라..
고려대 구로병원 자회사 뉴라이브의 디지털 치료 플랫폼 ‘소리..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