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9년02월19일화요일
                                                                                                         Home > 종합
  일본 아베 정권은 명성황후 시해,공식 사죄하고 배상하라
기사등록 일시 : 2018-10-08 12:56:46   프린터

부제목 : 명성황후 시해 123주년 슬픈 날-日대사관(저)만행 규탄 및 공식사과 요구,건청궁(시해장소) 추모

명성황후 시해 123주년일 8일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을 비롯한 애국시민단체 회원들은 주한일본대사관,일본대사관(저)에서 대일본 항의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강도 높게 요구했다.

 


또 이날 미우라 고로(三浦梧樓) 일본 공사가 지휘하는 일본인들에게 시해된 경복궁 내 건청궁을 답사하고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들은 “현 아베 정권에 이르기까지 일본 정부는 조선의 국모인 명성황후를 무참히 죽이고 시신을 불태운 만행을 저지르고도 한 세기를 훌쩍 넘긴 123년 동안 공식 사과(사죄)를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며 “역사의 진실을 덮으려는 야만적 뻔뻔함에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아베 총리가 이제라도 명성황후 시해 만행에 대해 “일본정부 차원의 공식적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요구했다.

 

 

<성 명 서>

 

​1895년 10월 8일 새벽 일본공사의 지령을 받은 일본인 괴한들이 경복궁 내 건청궁을 급습해 명성황후를 칼로 참혹하게 베어 시해했고 시신을 불태워 버린 반인륜적인 극악무도한 야만적 만행에 대한민국 국민은 피를 토하고 심은 심정이다.

 

국익수호에 앞장서는 활빈단은 오늘 123년 전 조선의 국모를 잔인하고 수치스럽게 살해하고 그 뒤에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았던 일본의 잔인함과 무책임을 강력하게 성토한다.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것은 세계사에 비일비재하지만, 명성황후 시해와 같이 침략 대상이 된 나라의 왕비를 살해하고 시신마저 불태워버린 나라는 지구촌에 일본 외에는 없다.


왜국 일본은 명성황후 시해 후 독도를 침탈하고 한반도를 식민지로 만들어 조선 물자들을 수탈해 갔으며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젊은 남자들을 강제징용해 착취하고 젊은 여자들을 종군위안부 성노예로 끌고 가 잔인한 반인권적 만행을 서슴지 않았다. 잔인함이 끝이 없는 나라가 일본이다.

 

한국인이 탈리오의 동해보복(同害報復)법칙대로 일본 천황 부인을 윤간, 시간 능욕 후 칼질해 죽이고 시신을 소각한다면 일본국민이 가만있겠는가?

 

우리는 시대가 변해 일본과의 우호적인 교류가 빈번하지만, 일본이 중국과 러시아에는 설설 기고 벌벌 떨면서 한국에는 갖은 모진 만행을 저지르고도 사죄 한 번도 없이 후안무치한 뻔뻔함을 보이는 데 국민적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은 한 번이라도 명성황후 시해 만행에 정중한 사과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세기를 넘어 123년 동안 일절 사과를 하지 않아 남북 8천만 동포는 피가 거꾸로 솟는 심정이다.

 

이와 함께 우리는 일본 정계와 사회가 일본제국주의 환상에 젖은 극우 정치세력에 의해 패권적 침략주의로 되돌아가려는 극우경화로 동북아 평화를 깨려는 의도를 예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오늘 일본 왜놈의 칼에 베어 비극적인 결말로 생을 마감해야 했던 비운의 명성황후 시해 ‘을미사변’ 123주년을 맞아 지구촌의 악귀(惡鬼)인 귀태(鬼胎)나라인 일본의 각성을 촉구하며 한국 정부와 국민에 대해 일본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석고대죄 사과와 배상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요구한다.

 

우리는 미국 등에 업힌 일본 아베 정권이 전쟁할 수 있는 집단 자위권을 강화해 평화헌법 개정 후 동북아시아에서 패권적 침략군국주의로 되돌아가려는 음모와 계략을 절대 좌시하지 않고 결연히 분쇄할 계획이다.

 

우리는 침략과거사 반성 없이 동북아에서 군비 확장으로 한·중·일 갈등을 고조시키는 일본을 응징할 구국 결사활동에 나설 것을 내외에 천명한다.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 외 애국시민사회단체 참가자 일동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155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 이정근 기자 2019-02-18
18154 학교서 인성교육 가능한가? 정승로 기자 2019-02-18
18153 환경부,미세먼지 심하면 비상저감조치 발령 이정근 기자 2019-02-15
18152 문희상 의장,미국 뉴욕서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 이정근 기자 2019-02-14
18151 한-오스트리아 정상회담 김형근 기자 2019-02-14
18150 활빈단,대검 안동시의회 부패비리 의혹 고발 이정근 기자 2019-02-13
18149 민족독립 위해 목숨 받치고도 잊혀진 애국 이대로 방치해야 하는가? 이정근 기자 2019-02-12
18148 여성 의병 등 독립유공자 발굴 정책, 국민 73.5%‘잘한다 정승로 기자 2019-02-11
18147 문희상,(故) 김용균씨와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조의 표해 이정근 기자 2019-02-08
18146 농림부,구제역 차단방역 총력 대응 정승로 기자 2019-02-08
18145 3·1만세운동 독립선언 100주년 다케시마의날 저지 이정근 기자 2019-02-07
18144 고용부,실업급여 지급 절차 간소하게,재취업지원 이정근 기자 2019-02-01
18143 이제 지역생활치안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치안시대가 되어야 정승로 기자 2019-01-31
18142 제5차 한-카자흐스탄 영사협의회 개최 정승로 기자 2019-01-30
18141 3.1절 100주년 맞아 우리의 올바른 역사교육 관심 가져야 정승로 기자 2019-01-29
18140 문희상 의장,막스베버 ‘정치인의 소명’ 되새겨 국회 신뢰회복 김형근 기자 2019-01-28
18139 밀양화재 1주년 지자체는 안전진단 방재 대책 강화 이정근 기자 2019-01-25
18138 문희상 의장, 마크 메그완 서호주 수상 예방 받아 김형근 기자 2019-01-24
18137 청년신혼부부 매입 전세임대주택 7,904호 입주자 모집 이정근 기자 2019-01-23
18136 독립운동 영웅 김상옥 의사 애국혼 기리자 이정근 기자 2019-01-22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걸그룹'얼라이크, 여..
  <독자 한마디>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복무..
  정부는 노인성 중증환자 지원에 더 관심..
  한국스카우트연맹, 인성교육을 통한 참 ..
  학교와 청소년NGO활동의 상관성
  인간의 운명은 다 정해진 것인가?
  학교 내 청소년단체 활동의 필요성
  산사(山寺)는,한국불교 문인들의 고향이..
  이순신장군은 청백리?
  나홀로소송은 어떻게 해야하나?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반대 자유 침해 우..
  정몽구 회장,대법원 판결 겸허히 수용해..
  소년 급제 이준석,새벽 술 마시고 고자질..
  구제역 확산 일로, 적극적 대응책 마련을..
  꽃동네 진실을 조작한 추적 60분 KBS TV ..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노비구승.노비구니..
경제 불황에 지방의원 지금..
기초자치 지방의원 환골탈태, 거듭..
청렴은 공정사회의 출발점
국립이천호국원장은 지난 3월 ..
헌병 70년 역사 사라져 군..
국방부는 병과 명칭 및 마크 변경..
한국청소년NGO의 조직역량 ..
안병일〔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
혁신 그리고 경제번영
생산성 및 매출의 증가와..
청소년준거집단활동 발전방..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
일본 걸스밴드와 한국 워..
일본 걸스밴드 ‘브로큰 바이더 스크림’, 'BRATS', ..
천안문화재단,2018 송년음..
2018 천안송년음악회’가  29일 오후 5시 천안예..
세계문화예술축제"심사위..
세계문화예술방송진흥회(이사장 이..
한약 백출 항염증 효과 및 면..
국내 연구진이 한의학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약 백출이 염증을 억..
어깨 건강 상식 백창희 원장]..
어깨 통증은 아내도 남편도 모른다..
씨앤팜,無고통 항암신약 시대..
체내에 독성을 끼치지 않는 최대 무독성 용량(NOAEL)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