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9년09월20일금요일
                                                                                                         Home > 종합
  정부는 경술국치일 맞아 친일적폐청산 실천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8-25 12:16:02   프린터

부제목 : 한 일 청구권 문제협상에도 형무소 옥사자에 대한 보상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친일적폐청산과 우리사회 민족적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에 우선해야,

 

사진=정병기<보훈가족.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정부는 3.1절 제100주년 맞아 후손들 부끄럽지 않게 친일적폐청산부터 실천해야 하며 잊고 있는 일제강점기 악명이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 재조명 통하여 국민들에게 일제의 잔혹한 역사 알려야,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하며 이는 정부가 앞장서 실천해야 하며 아직까지 일제식민시대 친일 부역자나 반민족주의자 그리고 가짜 독립운동가 발본색원 옥석가려 퇴출해야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조가 될 것이다. 일제강점기 36년 일제식민지생활 반면교사로 민족적 아픔 없게 교훈삼아야 하며 정치적 혼란 없게 정치권이 앞장서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하게 솔선수범해야 친일적폐청산에 정치권은 여권. 야권이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본다.

 

문재인 정부 국민과의 약속으로 친일적폐청산 통하여 민족정기를 되찾고 민족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게기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경술국치일을 맞아 그의미를 깊이 되새기고 교훈 삼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나라에 힘이 없고 국력이 쇠퇴하면 당하는 식민지의 수모와 고통은 이제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국민과 공감하는 친일적폐청산, 민족정기 되찾고 민족정체성 재확인하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민족과 동포를 위해 목숨 바쳐서 날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항일독립운동가를 잊지 말아야 하며 반드시 그분들의 명예를 찾아주는데 주저하지 말고 정부가 앞장서야 할 것이다.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하며 가짜와 진짜 독립운동가를 발본색원 옥석을 가려야 할 것이다. 친일부역자나 협력자가 독립유공자 행세를 하지 못하게 철저한 조사와 사료검토를 통하여 퇴출해야 한다.

 

지금도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마포 경성형무소에서 일제의 만행에 옥사하신 무명의 애국지사 혼령들 구천을 맴돌고 계신데? 나라위해 받치신 옥사, 억울하게 여기지 않고 나라 잘되고 번성발전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현실이다. 애국이나 나라사랑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되어야 한다.

 

나라와 민족 위해 목숨 바친 독립운동 관련 미발굴독립운동가 옥사자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해방이후 많은 정권들이 지나가고 스쳐갔지만 아직도 그분들의 명예를 찾는 일에는 소원하고 뒷전에 있어 안타깝다.아직도 적지 않은 무명의 항일독립운동가들이 명예를 찾지 못한 채 잊어지고 잃어버린 애국으로 버림받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정부의 조그만 관심과 노력만 있어도 되찾을 수 있는 일들도 발치되고 있다고 본다. 애국은 말이나 구호가 아님 몸소 실천하는 것이 애국이다.

 

이제 금년이 광복 제74주년을 맞는 오늘에 우리는 냉철하게 지난 과거역사를 뒤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후손들은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에도 자손 된 도리를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전국을 다니며 자료발굴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들이 하는 일이 당연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아니가 생각한다. 정부는 지금까지 역대정권들이 무슨 행사 때만 되면 요란했다 일일행사처럼 그날만 지나가면 잊어지고 곧바로 잃어버리는 애국, 말이나 구호로만 외치는 애국은 진정한 애국이 아니다. 나라사랑하는 애국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 그리고 목숨까지 받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일제강점기 서슬이 시퍼런 일제에 항변하고 독립을 외치는 일은 무모한 일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끊임없이 목숨을 바쳐가며 독립이 되는 광복의 그날까지 멈추지 않았다.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정권마다 3.1절이나 광복절에 사면이나 가석방을 하는 등 하여 그 의미가 사법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날로 잘못 오해하고 있다. 분명히 하지만 일제강점기 서대문형무소와 마포 경성형무소는 완전히 다른 독자적인 형무소로 항일독립운동가를 탄압하고 고문하고 강제노역과 굶주림으로 숨지게 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민족 식민지로 암울했던 일제식민통치의 상징이던 마포 공덕리 105번지 경성형무소야 말로 진정한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이다. 수많은 애국지사, 미발굴독립유공자분들이 일제의 만행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진정한 독립의 성지이다.

 

이곳에 식민지 역사관 건립하여 후손들에게 식민지 역사 제대로 알려 교훈을 삼게 하고 길이길이 보전하고 남겨야 할 일제 항거의 현장으로 해야 한다. 잊어지고 버림받고 잃어버린 애국되지 않게 해야 난세에 나라 위해 희생한다. 잊어진 애국선열의 후손들 배움의 기회 잃고 소외받고 집안은 풍비박산. 흩어져 머슴살이나 처가살이로 고생 달고 살아오고 있다는 역사적 사실을 냉대와 무관심으로 치우쳐 버리는 오늘의 현실이 비통하고 안타깝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희생은 정부가 책임져야 마땅하다. 정부는 언제까지 후손들에게만 관련 자료발굴을 요구 할 것이며, 나라위해 희생한 그들의 선친에 대한 예우는 언제 누가 할 것인가? 앞으로 정부나 정권이 발 벗고 나서지 않는다면 멀지 않아 뇌리에서나 현실에서도 그분들의 나라위한 희생이 영원히 잊어지고 사라지게 될 것이다.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도 잊어지고 잃어버린 빛바랜 애국이 되지 않게 정부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들 선조 독립운동 밝히려고 자료 찾아 지난세월 동분서주, 고군분투하는 후손들은 배움의 길 멀고 가난에 찌들어 머슴살이 처가살이 전전하거나 어려움 고통 달고 살아가고 있다. 이제 정부는 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민족이 일본의 침략으로 한일병탄(강제병합)을 당할 때 오로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 구한말 독립운동이 일어나 나라를 위해 독립투쟁을 하며 일평생 조국의 광복과 독립을 위해 노력하거나 희생을 당했으며, 체포돼 끝까지 옥중에서 투쟁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사형 또는 일제의 만행과 손에 의해 처형을 당했다. 민족의 암흑기에 민족 정체성을 찾은 3ㆍ1운동 제100주년을 맞는다. 그러나 아직도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거나 희생하고도 명예를 찾지 못한 미발굴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제대로 반영되거나 이뤄지지 않아 그 후손들이 가슴을 치거나 눈물을 흘리고 있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많은 후손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시달려 선조의 훌륭한 업적 찾기를 포기하거나 잊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며, 일부 후손들은 선조의 독립운동으로 어려운 현실을 원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정부당국은 이제라도 이들에 대한 명예를 찾는데 앞장서야 하며, 힘없고 나약한 후손들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라본다면, 앞으로 국가가 난세나 위난에 처했을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서 희생된 희생자나 애국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예우하는 풍토가 이 땅에 반드시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부가 앞장서 자료 발굴 노력을 기울려 소외되는 자손이나 독립운동가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돌아보아야 할 것이며,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고귀한 희생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역사의식과 책임의식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정착 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정부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친 애국은 시간이 흘러도 세월이 바뀌고 정권이 변해도 불변사항이며, 따라서 국민들은 나라를 위한 나의희생 뒤에는 반드시 정부가 있다는 국민적 확신을 갖게 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고 나라를 위하는 정신과 자세를 다시한번 가다듬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진정한 3.1절 100주년,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민족독립정신을 배우게 계승하고 진정한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정부는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해 “독립유공자 특별심사위원회” 구성하여 조속히 서둘러야 할 것이다.

 

빛도 그림자도 없이 나라를 위해 받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이 개죽음이 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한일 청구권 문제협상에도 형무소 옥사자에 대한 보상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친일파 후손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활보하고 관기에 머무르며 과거는 묻지 말라는 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참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사는 날까지 과거에 조상에 대한 친일행위 자숙하고 반성하고 참회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본다. 역사는 잊어지고 죽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살아 있다고 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413 문희상,재 슬로바키아 동포 및 지상사 대표 초청 간담회 이정근 기자 2019-09-19
18412 한반도본부장 미국 방문 및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김형종 기자 2019-09-18
18411 중국은 일본 침략군국주의 회귀 응징분쇄하라 이정근 기자 2019-09-18
18410 문 대통령,콘텐츠산업 혁신 발표회 참석 김형종 기자 2019-09-17
18409 한-카자흐스탄 외교장관회담 개최 정승로 기자 2019-09-16
18408 인천상륙작전69주년일 맥아더장군 추모,자유평화수호 결의 이정근 기자 2019-09-15
18407 내년부터‘공모형 리츠부동산펀드’세제혜택 확대 이정근 기자 2019-09-11
18406 문재인 대통령,추석 인사 김형종 기자 2019-09-11
18405 조국 법무부 장관 청년시민단체 청년전태일 회원들과 대담 이정근 기자 2019-09-11
18404 활빈단,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수 바다 방류 저지 대책 강구하라 이정근 기자 2019-09-11
18403 활빈단,세계자살예방의날 생명존중 이정근 기자 2019-09-10
18402 문희상 의장,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참석 김형근 기자 2019-09-10
18401 내년 소재 부품 장비 기초 원천 R&D 3000억원 투자 김형종 기자 2019-09-09
18400 자살예방정책 컨트롤타워 출범 이정근 기자 2019-09-09
18399 복지최전선 30만 사회복지사들 인권보장하라 이정근 기자 2019-09-07
18398 아세안 10개국 韓 신남방정책 지지협력 의지 확인 정승로 기자 2019-09-06
18397 문 대통령‘한-메콩 비전’발표 이정근 기자 2019-09-05
18396 미얀마 라오스에 한국 스타트업 경험 전수한다 유태균 기자 2019-09-04
18395 소통(疏通)과 사실(事實) 김형근 기자 2019-09-04
18394 문 의장,제16차 한중여성고위지도자 포럼’참석 이정근 기자 2019-09-03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헤이유 4인조 걸그룹..
  HWPL,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
  추석 솔선수범하여 "김영란法“ 법제정 ..
  아름다운 가을산행,먼저 자연을 생각해야
  원전기술 국가성장동력으로 전환 추진해..
  지방정부 지역화폐발생 신중해야 하고 사..
  형법개정 서민상대“사기죄 형량 상향 현..
  병역 기피하고 해외로 달아난 유승준의 ..
  정보보호의 날 맞아 그 중요성 인식하는 ..
  우리사회 안전불감증 부재 이제는 변화되..
  우리사회 애 경사 문화 이제 현실 반영한..
  무더운 여름철 음식관리 철저히 해야
  지난 역사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보배 교..
  북한선박 동해 삼척항 정박사건을 바라보..
  공직자가 바로서야 공직사회가 살고 신뢰..
  루마니아·세르비아에 실종자 수색 구조 ..
문재인 정부 N포세대(청년..
대한민국 젊은이가 꿈과 희망을 가지..
정부 경제규모에 걸 맞는 ..
만일에 외환사태 예방위해 교역국..
한 일 관계 정상화 시급한 ..
한.일 관계 적신호, 양국의 국익 ..
검찰은 음주운전 처벌강화..
    음주운전 더 이상의 관용은 없다고..
한국스카우트연맹,21세기 ..
안병일〔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
분열과 갈등 극복하고 새로..
2019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경서도소리 포럼,은평의 ..
1970년대 초만 하더라도 연서시장 앞은 비만 오면 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201..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6월 1일부터 ..
예술단체 링카트, 정류장 ..
한국디지털뉴스 정승로 기자 = 예술단체 링카트(LINKA..
척추관 협착증의 모든 원인과..
척추관 협착증이란 건국대학병원 ..
수능 D-50,최상의 컨디션 유..
환절기 체온 유지 못하면 면역력 떨어져… 체온 유지..
연세의료원,나눔문화 활성화 ..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윤도흠)이 기부문화의 인식전환..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