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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의 날(獨島-日)을 맞아
기사등록 일시 : 2019-10-17 08:53:09   프린터

부제목 : 독도의 날은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

독도의 날(獨島-日)은 2000년 8월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고종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하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한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다. 독도의 날(獨島-日)은 2000년 8월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고종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하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한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다. 독도 수호대는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과 국회 청원 활동을 하고 있다. 2000년 8월 독도수호대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의 제정일인 1900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제정했다.

 

 

독도성명서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다시 한번 선포하노라!

 

독도는 영원한 한국영토이고 대마도 역시 한국영토이다. 지구가 천지개벽을 한다고 해도 독도와 대마도는 한국 영토이다. 일본은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주장을 철회하고 그 망상을 깨고 정신을 차려 하늘을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일본 정부는 오늘 고교에서 '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을 관보에 고시해서 일보 교육현장에서 왜곡된 역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천인공노할 짓을 일본 정부가 나서고 있다.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왜곡과 과거사 만행을 사과고 참회해야 할 것을 재삼 촉구한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만천하에 선포하노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토주장의 망언은 더 이상 묵과 할 수 없다. 일본의 허무맹랑한 역사 왜곡과 도도영유권 주장에 강력히 경고하고 규탄한다. 일본의 우경화로 아베의 침략근성 노골화가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며 독도를 희생물로 삼으려는 어떠한 의도나 계략도 용납할 수 없으며 국민의 힘으로 배격하고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줄기차게 왜곡보도 또는 허무맹랑한 영토주장을 왜곡하며 역사를 왜곡 허위사실을 진실로 호도하는 일본 아베정권에 세계만방에 고발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 아베정권은 엉터리 독도주장망언을 당장 철회하고 사과하라!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참회와 반성을 촉구하며 독도에 대한 과대망상을 버리고 역사왜곡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정부도 수위를 높여가는 역사왜곡과 독도영유권 주장에 맞서 대마도를 우리 정부백서에 우리영토로 올려야 한다.매년 반복되는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영유권 주장을 분쇄하기 위한 범정부적 강력한 대책강구가 우선돼야 한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그리고 해외동포 여러분!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을 펼치며 허위사실을 국제사회에 알리면서 자신들의 독도주장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을 관보에 고시해서 일보 교육현장에서 왜곡된 역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천인공노할 짓을 일본 정부가 나서고 있다.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왜곡과 과거사 만행을 사과고 참회해야 할 것을 재삼 촉구한다.

 

오늘 독도의 역사적 사실을 세계만방에 고하노라!! 일본정부의 과거사 침략으로 인한 슬픔과 간교함에 다시한번 경악을 금치 못한다. 우리의 주적개념은 공산주의자인 북한이고 그다음 경계대상의 국가는 일본이다. 대한민국의 독도는 분쟁이나 탐심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밝히고 선언하노라!! 또 일본정부와 정치인 각료들이 약도 없는 독도 병이 재발하였다. 일본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명기했다고 한다.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있는가? 독도는 탐심이나 흥정의 대상인 물건이 아니라 엄연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일본의 흑심을 경계해야 한다. 금년은 광복 제73주년이 되는 해이고 3.1절 제99주년이자 한일 강제병합인 부끄러운 경술국치 108년이 되는 의미가 남다른 해이지만 전개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보면 일본의 간교한 행위와 역사테러행위를 지켜보며 미발굴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 울분과 분통을 참을 수 없답니다. 참으로 분하고 원통한 일들을 또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분개하지 않을 수 없어 인터넷과 언론에 그 마음을 담은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성명서를 올려놓았답니다.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의 독도 성명서

 

일본 아베정권은 엉터리 독도주장망언을 당장 철회하고 즉각 사과하라!

 

일본은 정부차원의 역사왜곡과 날조된 역사교과서 교육을 즉각 중단하라!

 

일본 정부는 오늘도 일본학교에서 '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을 관보에 고시해서 일보 교육현장에서 왜곡된 역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천인공노할 짓을 일본 정부가 나서고 있다.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왜곡과 과거사 만행을 사과고 참회해야 할 것을 재삼 촉구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예전의 미약한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본때를 보여줄 것이다. 일본의 우경화로 아베의 침략근성 노골화가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며 독도를 희생물로 삼으려는 어떠한 의도나 계략도 용납할 수 없으며 국민의 힘으로 배격하고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줄기차게 왜곡보도 또는 허무맹랑한 영토주장을 왜곡하며 역사를 왜곡 허위사실을 진실로 호도하는 일본 아베정권에 세계만방에 고발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 아베정권은 엉터리 독도주장망언을 당장 철회하고 사과하라!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참회와 반성을 촉구하며 독도에 대한 과대망상을 버리고 역사왜곡을 즉각 중단하게 정부와 국민이 함께 강력이 대응하고 대처해야 한다. 일본의 의도적인 계산적인 독도영유권주장 망언과 초.중등학교 역사교과서 왜곡 역사테러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정부는 지난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진정한 참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당장 일본은 잘못된 독도영유권 주장인 방위백서 명기를 백지화 하라!

 

일본 정부는 오늘 고교에서 '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을 관보에 고시해서 일보 교육현장에서 왜곡된 역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천인공노할 짓을 일본 정부가 나서고 있다.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왜곡과 과거사 만행을 사과고 참회해야 할 것을 재삼 촉구한다.

의도되고 계획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역사교과서 왜곡을 국제사회에 고발한다. 명분 없이 침략하여 36년간 일제강점기 동안 수탈과 식민지통치로 야만행위와 만행을 저지른 지 74년이 되었건만 아직도 제국주의 망령들이 꿈틀대는 일본 정부는 사회교과의「신학습지도 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하겠다고 공표한 것은 동아시아 안보에 대한 위협은 물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키지 못하고 침략적 본성을 유산으로 남기겠다는 작태에 다시한번 경악하며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이에 우리는 과거를 반성 못하고 상시 야만적이고 침략적 도발 야욕을 일삼고 진실을 호도하려는 일본 정부의 만행에 대해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항일독립운동을 하시다 일제에 체포되어 경성형무소에서 옥사하신 미 발굴독립유공자의 자손으로서 다시한번 강력히 규탄하여 명백한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1.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진실을 호도하고 초.중등학교 역사교과서에 약사왜곡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문제는 역사를 왜곡하고 무력침략과 침략사를 감추려는 잘못된 가치관과 탐욕에서 비롯된 역사의식과 침략주의 근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독도문제를 유리하게 전개하려는 숨은 의도 하에 계획적으로 이끌려는 정치적의도가 숨어 있으므로 일본정부는 침략적 야만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죄하라!

 

2. 일본은 과거 한반도 침략을 통한 36년간 경제적 수탈과 압박 .고문, 식민지정책을 통하여 오늘의 일본의 부를 누리게 된 것에 대한 반성과 각성을 함에도 불구하고 독도에 대한영유권 주장은 한. 일 양국 간에 감정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그 골을 깊게 만들고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영유권으로 명기하여 미래 세대에게 제국주의 행태를 되물림 하려는 위선적인 야만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죄하라!

 

3. 일본정부의 노골적인 근성과 상투적인 주장은 터무니없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일본의 국내의 어려운 정치현황을 유리하게 이끌고 국민의 눈과 귀를 돌리려는 고도로 계산된 정치적의도와 수작이라고 볼 수밖에 없으며 이번이 첫 번이 아닌 여러 번째 시도하고 있는 점이다. 일본의 허위 맹랑한 주장과 작태에 다시한번 분노한다. 일본은 경제적 부와 기술을 앞세워 세계 주요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침략적이고 계략적인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4. 일본은 영토에 욕심이나 야욕을 버리고 지난 일제 36년간 강점기에 한국국민을 강제징용과 위안부. 그리고 독립을 위해 요구하는 민족독립을 요구하고 투쟁하던 특정 다수에 대하여 고문과 압박 그리고 경제적 수탈에 대하여 즉각 보상하고 사죄하고 반성 할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5, 일본정부와 각료 정치인들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명심하라! 그리고 국제사회 앞에 과거의 만행과 사실관계를 솔직담백하게 밝히고 반성하라! 우주가 변화하고 지구가 뒤집어진다 해도 독도는 한국 땅!! 영원히 기억하고 진실을 왜곡하지 말고 즉각 중단하고 반성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6, 우리 대한민국정부도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 할 것을 촉구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정부와 국민은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주장을 계속한다면 이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일본정부에 있다고 본다. 따라서 금년 새해부터는 정부도 우리의 선조가 확장한 대마도를 즉각 반환할 것을 촉구하고 유리영토로 표기하고 맞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와 국민이 한목소리를 내야하며 일치단결해야 할 때이다.

 

7, 일본 정부는 방위백서와 각종 교과서에 ' 독도는 일본 땅 , 다케시마'라고 영토 왜곡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을 관보에 고시해서 일보 교육현장에서 왜곡된 역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천인공노할 짓을 일본 정부가 나서고 있다.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왜곡과 과거사 만행을 사과고 참회해야 할 것을 재삼 촉구한다. 일본은 평정심을 갖고 양심을 갖고 과거사를 반성 참회하고 역사의 존엄성과 진실성을 지키고 억지주장을 당장 철회하여 평정심을 찾기를 바란다.

 

미발굴독립유공자 정용선 선생의 증손자  정병기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김형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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