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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총선에 “국민선거경품추첨제”적극 반영 실천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6-11 08:14:39   프린터

정부는 모든 선거에서 “국민선거경품추첨제” 내년 제21대 총선에 적용 반드시 실천해야

 

사진=정병기<칼럼니스트>

 

한국정치의 선거방식 패러다임 현실에 맞게 변하고 융통성 있는 현실성 있는 운영방식으로 변해야 하며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선거일에 무조건 선택만 해주는 거수기나 봉이 아닌 옥석 가리는 신중한 판으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자세가 되어야 한국정치발전 앞당긴다. 그래야 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는 정치가 되고 바른 정치가 되어 실천할 때 국가도 국민도 경제도 살고 진정한 선진국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본다. 정치개혁은 말이나 구호가 아닌 실천이 우선되고 국민적 공감과 동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선거는 국민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진정한 축제가 되어야 하며 그러한 선거축제문화 한마당이 되어야 하며 정부도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현재 바닥에 가라앉은 침체된 내수경기 살리는 길은 "국민선거경품추첨제"실시로 상품 재고 줄여 나가야 침체된 내수경기 살리고 일자리 창출과 산업발전연관 효과가 있고 선거일이 국민축제일이 되는 선거경품추첨제 반드시 실시해야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산업의 경제순환효과를 거둘 수 있다. 대통령선거도 다는 기타 선거에도 반영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내수경기도 살리는 계기가 되게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앞장서야하며 유권자 선거참여 높이려면 반드시 투표경품추첨제 국민제안 반드시 반영해야 할 것이다.

 

대통령선거는 물론 기타 모든 총선 지방선거부터 “국민선거경품추첨제” 적용 반영해야 하며 선거연령 현행대로 당분간 유지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이유로는 18세는 아직까지 학업을 하는 고등학교 학생이기에 선거에 참여는 좀 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선진민주주의 선거는 국민대다수 선거참여 해서 자신의 주권을 투표로 행사해야 한다고 본다. 주권행사인 투표도 하고 행운도 가져가는 국민축제의 장이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선거경품추첨제로 내수경기도 살리고 선거에 관심도 높이고 일석삼조의 유발효과를 얻는 첩경이 될 것이다. 선거는 국민이 나서 투표권 행사 통하여 유권자도 후보자도 국민축제가 되어야 하며 국민경품추첨제가 선거에서 집권정당의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외면 받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선거는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국민축제가 돼야 하며 국민도 선거참여하면 행운도 주어져야 한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이다.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인 국민들이 투표에 참여하여 지지로 선택한 후보가 당선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년 지방선거부터 시작하여 총선 그리고 지방선거까지 유권자 모두가 참여하여 한 표를 행사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 다수가 참여하여 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고 다수가 지지한 후보가 당선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정치는 현장생활중심이 되는 주민생활정치가 실천돼야 하며 당조직적인 선거는 국민생활에 기여할 수 없고 도움도 되지 않는다. 중앙당처다보는 해바라기정치인 양산하는 현행 정치 공천제 폐지해야 할 때이다. 언제까지 동원하고 돈쓰고 받치는 선거판을 유지 할 것인가? 낮은 참여율로는 정치적 신뢰를 받기 어렵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의 관심을 갖게 선거에 경품추첨제 고려하여 볼만하다. 선거 투표참여 경품추첨제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긍정측면이 더 많고 내수산업발전이나 국민들 투표참여도가 높아진다는 점도 큰 잇 점이라고 본다. 정치나 선거에서도 역발상적인 사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무관심해지는 정치에 국민적 관심을 모을 수 있는 발상의 전환과 아이디어가 필요한 현실이다. 진정한 국민축제일인 선거일은 말만 무성하거나 말잔치가 아닌 유권자도 후보자도 즐거운 국민축제일이 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축제일인 선거일 참여 유권자 대상 추첨 통하여 경품제공해도 무방한데 정부가 관심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금 어느 성거 때마다 이루어지는 지역마다 내년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이 당원모집에 열을 올리고 있고 조직가동을 위해 나서고 있어 지방선거 판의 열기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선거 브로커나 선거 철새들도 실실 움직이고 있다고 본다. 말만 축제가 아닌 실제 풍성한 선거가 돼야 하며 경품 추첨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기업도 함께 상생한다. 기존 선거 투표시간 은 오전 6시 ~ 오후6시까지 시간 연장은 예산낭비 비효율적, 선거참여율 높이는 것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이다, 선거일을 앞두고 시끄러운 현실성 없는 논쟁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본다. 대선 투표율 높이기 위해 투표 참여자 기표번호 이용 경품추첨제 바람직하며, 국민적 호응을 얻게 되고 따라서 투표율이 오른다고 본다.

 

경품제공으로 내수시장도 살리고 일자리도 늘리고 일석삼조의 정치.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 선거에 참여하면 손해가 아니라는 국민적 인식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선거무관심에서 관심으로 바꾸게 될 것이다, 선거 참여 투표경품제가 활성화 정착되면 정부는 투료독려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국민들이 투표는 기본이 될 것이다. 불가리아 법원, 총선 투표 경품추첨제 인정 교훈삼아야 한다고 본다.

 

이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며 국가발전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진정한 선거가 될 수 있게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신선한 사고를 우선 가져야 할 것이다. “국민선거경품추첨제” 실시하면 투표율도 높고 내수산업도 발전시키는 계기되어 일거양득의 정치 경제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이고 열린다는 평범한 진리를 외면하지 않게 되고 유권자 참여시키는 선거혁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국민들이 참여하고 직접 치루는 선거는 국민들도 즐겁게 행복한 유권자로 참여 할 수 있는 정치 선거이벤트행사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현실을 인식하고 실천하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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