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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년 설 민속명절 맞으며 총선도 치루고 경제도 살려야
기사등록 일시 : 2020-01-20 21:54:42   프린터

새해 민속명절을 맞아 경제 살려 일자리 창출로 가정마다 소득이 늘어나길 바라며

 

생산적이지 못한 정치권에 국민의 원망과 원성이 높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쇄신해야

 

사진=정병기<칼럼니스트>정부와 정치권은 총선과 민생현장을 살피고 정책에 반영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새해에는 제21대 총선이 있는 해로 민속명절인 구정 설을 맞아 모두가 새롭게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지난해까지 경기가 장기침체이고 서민살기가 매우 팍팍하고 어렵다고 하소연한다. 정치판을 들여다보면 설 떡국 맛도 떨어질 판이다. 정치권 민속명절인 구정민심 신중하게 살피는 계기되어야 하고 국민을 위한 진정한 민생생활정치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새해는 정부도 민생에 올인 해 주고 여.야 모두의 정치권이 합심하고 단결하여 오로지 국민의 생활안정과 경제 살리기에 전념했으면 하는 국민의 진정성 있는 요구에 귀를 기울려 주었으면 한다. 국민들도 총선이 있는 해라고 동요되지 말고 국민주권을 잘 행사해 국민주권시대를 열어나갔으면 한다. 국민들의 마음은 정치권이 제구실 역할을 못하게 되니 여론조사 해서 국회나 국회의원 폐지할까? 말까? 국회의원 정수를 줄여야 할까? 생각과 여론이 분분하고 이견도 적지 않다고 본다. 정치권이 민생경제회복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몫하고 있어 실망이라고 말한다. 장기불황속에 정치권과 민심이 뒤숭숭한 현실에 대권후보들의 설치고 다니는 통에 국민들은 정신도 없거니와 관심도 없다고 본다.

 

몇몇 국회의원 뉴스로 저녁메인뉴스와 신문보도가 그들의 뉴스이고 정치권의 술렁이는 보도뿐인 지난해였다. 여.야가 모두 제각각 자기 몫만 챙기고 국민들은 안중에 없는 것 같아 정치권에 쏟아지는 불신이 정쟁으로 국민적 원망과 원성이 적지 않다고 본다. 지금 살기 어렵고 힘들어 국민들이 뿔이 보통이 아니다. 민속명절인 구정명절이 몇 칠 남짓 남았는데 시장경제나 실물경기가 형편없다고 국민 불만이 높다. 정치판이 개판이고 정치가 서민을 보듬지 못하고 있어 실망이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나 한심한 생각이 든다. 민생 제대로 못 챙긴다면 정치권의 잘못도 있지만 정부도 제구실을 못한 것 같아 아쉬운 한해를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정치를 내려놔야 할 것 같다고 국민들은 한마디씩 하는 입장이고 현실이다. 지금은 내수경기 부양책과 활성화대책을 서둘러도 부족한 현실에 정치권이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민속명절인 설이 코앞인데 명절이 무섭다는 국민들이 많다고 본다. 왜 이렇게 민생이 힘들게 살아 하는지 정치권은 각성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감투싸움 걷어치우고 서민경제나 살릴 길을 머리 맞대고 짜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네탓내탓 공방만 할 때가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현재 정치판을 보노라면 열불부터 난다고 뉴스고 보도고 보지 않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정치권이나 정치인들은 진정으로 아는지 모르겠다. 국민들은 내수시장이 침체되니 일자리가 없어 일자리 찾기가 힘들다고 말하고 호소한다. 어느 분은 동남아로 가라고 쉽게 말하지만 듣는 국민들은 속이 터진다. 국민들의 처지와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정치권의 산적한 민생현안 그리고 당면한 내수경기 부양을 외면해서는 안 돼, 정치권이 민생을 외면하면 국민이 정치권 불신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며 누가 어려운 민생을 챙기고 민심을 살필 것인가?

 

정치권을 바라보는 민심이 예사롭지 않다. 민생현안 뒷전이고 당리당략에 실속만 챙기는 정치권,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치권 산적한 민생현안 챙기고 속도내야 하며, 정부도 내수경기 살리는 정책 강구해야 서민 살고 물가 잡고 경제 살리는 첩경 된다는 사실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경기불황에 대한 대비책에 나설 때가 바로 지금이다. 국내 내수경기가 어려울 정도가 아닌 바닥이라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 정부와 국민 모두 경제 살리기에 전력해야 하며, 수출은 호조 내수의 바닥은 빨간 신호등이다. 내수경기가 몇 년째 바닥을 치고 있어 서민들의 생계마저 걱정이라고 본다.

 

젊은이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우리사회의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어 내수경기 부양이 시급한 과제라고 본다. 민속명절인 구정 설은 코앞에 닥치는데도 실물경기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유가는 내리는데 공공요금 등 각종 요금은 오른다고 하는 보도를 접할 때 서민들은 한숨밖에는 나올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무든지 안 오르는 것이 없다고 마트나 재래시장을 가서 명절준비를 하는 국민들은 정말 답답하다고 심정을 말한다. 사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 들었다 놓았다 반복하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아 보는 상인들도 안타깝다고 말한다.

 

세계 경제 불황이 다가오고 급변하고 있는 글러벌경제나 국제적인 상황이 매우 우리에게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어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라 대책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맡은 일에 충실 할 때이며, 남을 쳐다보기에 앞서 내가먼저 갈 때라고 본다. 작금의 현실도 중요하지만 다가올 미래의 대책과 대비도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국민들은 살기 팍팍하고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장기적인 불황에 내수경기마저 바닥이라 일자리 얻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렵다고 호소한다. 정부는 일자리가 늘었다고 통계발표를 하고 있지만 국민들이 이를 믿지 않는다.

 

현실에는 아직도 온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며 일용직이나 임시직에 그치기 때문이다. 정부와 국민들은 갈등과 반목을 씻고 대화 타협 그리고 화합으로 뭉치고 나가야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높은 국제적 경제 한파와 파고를 넘을 수 있으며 선진국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이 기회를 지혜롭고 슬기롭게 못 넘긴다고 하면 국가의 장래는 물론 국민의 미래도 보장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하고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본다. 국민들 앞에 정치권이 손잡고 합심 노력하는 모습이나 자세는 찾아 볼 수가 없다고 한다. 정말 정치권은 여.야가 웃음을 국민들에게 줄 수 없는 것인가 반문하고 싶다.

 

이제는 오만과 독선의 정치는 종식돼야 할 것이다. 국가경제나 안보는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자신의 정치인 자신들 살길과 욕심 채우기에만 바쁜 현실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정말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다. 앞으로 정치권은 합심 노력하여 국민들이 민속명절 설에 먹는 떡국이 입맛이 돌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모든 일에는 시기와 때가 있다고 본다. 경제와 안보 그 시기와 때를 놓치게 된다면 영원히 선진국 반열의 꿈마저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기 때문이다.

 

연일 계속되는 야당의 발목잡기 호통정국이나 상생하지 못하는 여당이나 정부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라고 국민들은 꼬집는다. 지금은 이론보다는 실천이고 각자 자신의 영역과 일자리에서 맡은바 일에 충실히 할 때라고 본다. 냉혹한 국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의 현실과 실정을 인정하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자구적인 노력과 실천을 우선 선행해야 하며 정부와 온 국민이 단결되고 집결된 하나의 구심점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러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정부와 국민이 구호나 말로 대결하기 보다는 절약과 실천으로 산업현장과 가정에서 모범을 보이고 가시적인 효과가 창출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본다.

 

신재생에너지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화석에너지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선결과제이며, 또한 절약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여 나가는 것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나라 살리기 위한 에너지절약에 지위고하나 나 하나쯤이란 특권의식의 단어는 통하지 않는다. 내수경기 진작책이 조속히 세워지고 정치적문제 문제보다 어려운 국민의 살림을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다. 한마음 한뜻으로 해도 지금의 경제현실을 해결 할 대책이 전무한 현 현실에 국민 간에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발언과 행동은 자제되어야만 한다.

 

전국현안이 너무나 어렵고 시급하다고 보아도 정치권은 당면한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데는 인색하기 그지없다고 본다. 정말 그들이 국민을 위한 선량이라고 말 할 수 있는지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다. 국가적 난국에 정부 관료와 지도자 사회지도층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본다. 경제흐름이 좋을 때에는 여기저기 매스컴이나 언론 보도에서 희망석인 발언이나 전망을 내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현실경제에 대한 해결방법이나 방안에 대하여 해결책을 말하는 보도나 소위 경제학자란 사람들은 사라진 것 같다. 재계나 정치권의 신중하지 않게 불쑥 한 발언이 경제를 모르는 일반국민들을 주시시장이나 펀드시장으로 내몰아 많은 손실을 초래한 도덕적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도덕적 책임이나 양심으로부터 절대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라고 본다.

 

대기업들도 어렵다는 명분이나 이류로 신입사원 채용을 줄이고 있어 젊은이들의 취업이나 직장의 문은 그만큼 좁아진다는 발이다. 그리고 오늘의 국제적 경제 불황의 원인을 찾아본다면, 무분별한 정치권의 만행이 서민살기 더 어렵게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싶다. 지금 정치권이 할 일이 태산이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지만 참고 묵묵히 일 할 때이며, 효율적인 알뜰소비와 절약만이 살길이다.

 

어려운 현실에 물가를 조절하고 인상을 자제해야 하며 대기업은 수출로 벌은 자금을 재투자해야 하며 정부는 효율적인 경제정책을 실천해야 내수경기를 사릴 수 있는 정책들을 내놓아야 할 것이며 지금 바로 정치권이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 민생현안을 살피고 해결하는데 전력을 다해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제 민족 최대명절인 구정이 며칠남지 남았으나 서민들은 걱정이 태산 같다. 새해 들어 모든 것이 다 어려운 실정이고 현실이다. 이제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합심하지 않으면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기에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기업과 국민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앞으로 정치권은 정치 불안을 없애고 국민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 것이라고 본다.

 

지금은 우선 국민과 경제를 살려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찾아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일이 급선무가 아닌가 싶다. 대한민국은 지금 정치적 불안을 안정시키고 경제적 안정을 통하여 하루속히 정치권의 안정과 서민경제의 활성화 그리고 내수시장의 소비촉진이 이루어 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고 모두가 경자년 새해 구정 설 명절 떡국 먹고 힘내고 힘찬 희망의 출발하여 국운상승도 되고 정치도 안정되고 국민들의 살림살이가 좋아지게 되기를 바란다.

김형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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