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국사에서 200평 대법당으로 건립하여 삼존불을 봉안하여 개원 했다. 생활경쟁속에서 의식생활조건으로, 살아생전에 부모에게 못다한 (효)를 사후]에라도 자식된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핵가족 시대에 사후 제사와 모든 의식을 딸자식에게 맡길수 없다면 사찰에 위임하여 영혼의 극락왕생과 가정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할 수 있는 영원한 복전이 될 것이다.
낳아 길러주신 부모 형제 자매의 골수를 평생동안 가슴에 안아 모셔도 그 은혜를 갚을 길이 없는 소중한 유골을 평생동안 부처님 궁전에 모셔 조석예불과 사시영가마지 또한 법문으로 이고득락케하고 상품상생하여 생사를 해탈케함이며 이는 효"와 충"의 사상을 고취시킴
묘지 금수강산을 개선하여 자손만대에 살기좋은 금수강산에서 푸른 자연과 함께 행복의 터 전을 물러주는것은 선조의 의무며 이는 국가에 보배요. 국민의 주옥을 되돌려 받는 막중한 자연환경보호 개혁의 일원으로써 아래와 같이 [영혼의 쉼터] (법당식 납골당)을 건립하여 위로는 국가에 보답하고 아래로는 자손 만대가 안녕과태평 부귀창성하여 이고득락을 기원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