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10월21일수요일
                                                                                                         Home > 칼럼
  정부 노인성 중증환자 더 관심있게 지원하고 복지시설 철저히 관리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20-07-27 09:07:47   프린터

 사회복지시설 엉터리 운영(불법.탈법.비리) 정부예산 눈먼 돈 취급 블랙홀 현실 막아야

코로나사태로 정부의 관리감독 소홀로 “노인인권사각지대” 놓여 노인들 황당한 죽음 맞는다.

복지시설 수용 노인상대 과도한“수면제. 신경안정제”복용시키고 있어 단속 강화해야

 

고령화(장수)시대에 따라 고령노인들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질병 많아 자손들이 정신적 재정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속담에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중증 노인성 질환을 치료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은 현실 가족 모두가 힘들다고 본다. 고령화 사회에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옛말이 아닌 현실이 되었는데 몇 년을 모시다가 가족들이 지키게 되면 “요양원”으로 모시는데 자손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도 간과 할 수 없는 일이 되어 형제간에도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가 바로 지금의 현실이다.

 

우리는 모두가 지금의 노인들이 걷는 길로 간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길이다. 정부에서 복지정책에 따라 적극지원하고는 있지만 가족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그래도 부족하다고 호소한다. 사실 지금의 고령노인들은 국가가 어렵고 힘든 시절에 태어나 일제강점기 말이나 해방을 맞고 동족상잔의 6.25전쟁을 겪으시면서 자식 낳고 살기 어렵던 춘궁기인 보리 고개를 거치고 60~70년대를 몸소 겪고 실천하면서 격동기를 살아오신 산증인들이시고 나라를 이끌러 오신 주역들로 모두가 애국자이시다. 국가의 4대 의무를 모두 실천하신 분들이다. 이런 분들을 국가가 적극 지원하는 것은 당연지사라고 본다. 우리시대인 고령화시대에는 자식들이 불효자가 되고 있어 안타깝다.

 

이제 세월 흐르고 나이 들어 병이 들으니 노인성 중증질환에 시달리는 현실이 가슴이 아프다. 이런 가족 자녀들 수고 정부가 함께 덜어줘야 한다고 보는데 부모님들은 이런ㅁ 짐을 자녀들에게 지우니 본인들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실 때 눈시울이 붉혀진다. 본다. 정말 노인성 장기질환자가 게신 가정이라면 우리속담에 “긴병에 효자 없다고 했다.”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이 환자 돌보기인데 하루 이틀이 아닌 장기 환자 돌보기에는 효자가 있을리가 없기 때문이다. 환자를 치료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자칫하다가는 가세가 기울어 경제적 고통은 물론 연쇄적인 어려움에 봉착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중증질환 남의 일이 아니다.

 

중증 요양환자나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려는 노력과 자세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고령자분들이 앓고 있는 중증질환들이 대표적으로 “파킨슨병” 그리고 치매와 중풍(뇌졸증) 환자분들이 대분으로 많고 혈압계통인 순환기 계통의 질환이나 암이 주로 많기 때문이다. 이런 병을 가진 환자분들이 과거 우리가 어려운 시절에 고생을 많이 하신 분들로 보는 가족이나 이웃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정부는 중증 노인성 질환에 대하여 가족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각종 요양관련 비용도 대폭 지원해줘야 한다고 본다.

 

향후에는 노인성 질환 중증환자 지원 문제는 보건복지부가 직접 해야 하며 각 화자에 필요한 복지용구나 급여품목을 정부가 무상 지원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의 건강문제나 의료복지문제는 중앙정부차원에서 그 로드맵을 결정 지원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이제 초 고령화 사회에 진입 노인문제는 심각한 단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현실에 맞는 정부지원과 대책이 강구되어 그 고통과 어려움을 덜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자세와 노력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언제 누가 어디서 어떠한 중증질환에 시달리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므로 정부와 보건당국은 중증질환 환자에 대한 지원대책을 재점검하여 불편을 덜어주고 사회적 도움과 가족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덜어주는 사회적 지원시스템 정책수립과 지원에 관한 대책강구가 이루어져 정부와 환자는 물론 환자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복지정책이 실천되고 실현 될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정부당국도 사회복지시설에 관리감독 강화와 단속강화로 엉터리경영 없게 철저한 사후관리를 기대한다.

정병기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635 정부 노인성 중증환자 더 관심있게 지원하고 복지시설 철저히 관리해야 정병기 기자 2020-07-27 289
1634 정부 부동산정책 세금폭탄에 뿔났다 정병기 기자 2020-07-12
1633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책 혼란 없게 바로잡아야 정병기 기자 2020-07-12
1632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약속 이정근 기자 2020-06-24
1631 지자체장의 알뜰행정과 재산환원 봉급반납 사회적 운동 확산돼야 정병기 기자 2020-06-04
1630 교내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라져야 이정근 기자 2020-06-01
1629 군 기강해이 강군으로 국민 앞에 거듭나야 정병기 기자 2020-05-24
1628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각종 세금면제 혜택줘야 이정근 기자 2020-05-10
1627 국가보훈처 미래를 위해 끊임없는 변화 노력 추구 실천해야 이정근 기자 2020-05-05
1626 초 고령화시대 걸 맞는 119응급체계 개선 정비 쇄신해야 정병기 기자 2020-03-11
1625 제21대 총선 출마후보자와 유권자의 할 일 무엇인가? 이정근 기자 2020-01-06
1624 보훈단체 환골탈태 국민과 회원 앞에 거듭나고 바로서야 이정근 기자 2019-12-10
1623 美,대통령 가운데 한국서 가장 무시당하는 대통령 이정근 기자 2019-11-15
1622 공포 공허 공황 김형근 기자 2019-09-24
1621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민원인도 무시한다는 사실 명심해야 정승로 기자 2019-09-23
1620 문재인 정부 N포세대(청년실업문제)희망과 비전 줘야 이정근 기자 2019-08-21
1619 정부 경제규모에 걸 맞는 외환보유고 보유해야 이정근 기자 2019-07-23
1618 한 일 관계 정상화 시급한 과제 개선해야 이정근 기자 2019-07-02
1617 검찰은 음주운전 처벌강화와 단속 통하여 엄단해야 이정근 기자 2019-06-23
1616 한국스카우트연맹,21세기 주도할 청소년들을 위해 정승로 기자 2019-05-20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리튠뮤직-리키즈드림..
  코로나19사태 속 불법도박,및 보이피싱 ..
  수사당국은“라임. 옵티머스 펀드사건”..
  지방자치(地方自治)의 날을 맞아 변화 추..
  사법부“법원(法院)의 판단(판결) 존중해..
  北엽기만행시 대통령 행적 밝혀라
  노인의 날을 맞아
  야스쿠니 신사 참배강행 아베 망발 강력 ..
  제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공정성 상실한‘뉴스제휴평가위’ 이대로..
  공기업 철밥통관행 바뀌고 쇄신해야
  코로나 난리판에 룸카페 여성 신체접촉 ..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 경각심 가지고 동..
  정부는 코로나19 조치로“3단계 행정명령..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정부당국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혼선 없게..
정부 노인성 중증환자 더 ..
 사회복지시설 엉터리 운영(불법.탈법.비리) 정부..
정부 부동산정책 세금폭탄..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책 혼란 없게 출구전략으로 ..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
.현 정부 부동산정책 일관성도 없고 땜질식처방에 감정..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세계스..
안병일〔명지대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 한국스카우트연..
지자체장의 알뜰행정과 재..
손쉬운 추경예산 보다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국민..
교내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생도 살고 학교 교육도 산다.&nb..
문화의 날,일제강점기 강..
문화의 날'인 오는 19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홍정식) 은 논평을..
문화(文化)의 날을 맞아
정부는 매년 10월 셋째 토요일 유래국민의 문..
경주 신라 고분서 금동 신..
43년만에 경주 신라 고분에서 금동 신발과 허리띠 장식용 은판 ..
용인세브란스병원범부처 전주..
연세대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은 ‘2020년도..
양반다리,무릎 꿇는 자세가 ..
 일명 ‘오다리’로 불리는 내반슬은 양..
피가 잘 통해야 걷기도 편하..
하지정맥류는 인류가 서서 다니기 시작한 원..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