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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판에 세월호 참극을 악용하지 말라!
기사등록 일시 : 2014-05-20 12:35:15   프린터

 

北에서 5월의 예고편같은 공갈협박인 “큰 거 한 방”을 대한민국을 향해 터뜨리겠다“고 한 후 국민들은 우려가 컸었다.

 

空骨法徹(대한불교언론인협회장) 그 큰 거 한방을 무슨 민족의 복음(福音)인양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하여 작게는 6,4 선거를 앞두고, 크게는 한국 민주화를 망치려는 음모에 대하여 국민들은 바씩 긴장했다. 5월에 북핵으로 대한민국을 향해 음모를 보여줄지, 아니면 상습적인 오리발 작전의 테러로 무고한 국민들을 학살하듯 살해할지 국민들은 전전긍긍 北을 지켜보는 5월인 것이다.

 

北이 5월에 벌이겠다는 “큰 거 한 방”은 첫째, 오는 6,4 선거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패거리들이 선거에서 압승하기를 바라는 음모이다. 둘째, 김대중, 노무현같이 대북퍼주기는 하지 않고 대한민국이 北을 흡수통일을 한다는 의미의 “통일대박론”을 외치다시피 하고 다니고, 北의 상전국인 중국의 최고지도자 시진핑과의 외교를 강화하는 것을 국제사회에 보여주는 朴대통령에 대한 증오, 반발에서 벌이는 北의 고전적인 테러요, 공작이라 분석할 수 있다.

 

북의 테러를 삼단논법으로 독자를 설득하려면 필자는 이렇게 주장할 수 있다.

 

“北은 88올림픽을 치루어 국가번영을 하려는 대한민국이 죽도록 싫고 증오스러워 KAL기 폭파사건을 자행하고 아직까지 오리발을 강변하고 있다. 北은 대한민국을 향해 전면전으로 승산이 없으니 쥐새끼처럼 숨어서 기회를 엿보아 기습 테러를 하여 국군과 국민을 대량 학살하는 것만이 공포감을 주어 자신들에게 항복할 수 있다고 믿는 테러공작을 쉬지 않는다. 따라서 세월호 사건이 北이 예언한 “큰 거 한방”인지 정부와 국민은 의혹을 갖고 조사해야 된다고 본다.“

 

北의 대한민국을 향한 테러는 오리발작전으로 학살하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원격조정으로 폭발하는 폭탄을 설치하기도 하고, 폭발시간을 미리 조정하여 폭탄이 폭발하도록 장치하는 테러를 해왔다.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지에서 미리 폭탄을 설치해놓고, 멀리서 원격조정으로 폭발시키는 테러를 과감히 해보였다. KAL기 폭파사건에는 라디오 안에 폭탄을 장치하여 폭발시간을 정해놓고 사전에 공항에서 내려 도주하는 주조면밀한 테러공작을 해보였다. 이제 北은 북핵을 소형화해서 테러를 벌이는 수순에 있다.

 

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는 세월호 사건에서 극명하게 드러나 보인다. 알라파의 테러인 911의 참사가 발생하자 미국인들은, 테러에 죽은 미국인들에 대한 뜨거운 눈물의 애도 물결이 전국을 남쳐났다. 또 미국인들은 애도의 눈물속에 성조기(星條旗)를 든 애국의 물결이 전국에 넘쳤고, 그들의 단결에 국제사회는 경의를 표했다.

 

대한민국은 어떤가? 세월호 침몰과 참극의 진상은 아직 과학적으로 분석, 밝혀지지 않았다. 박근혜정부는 조속히 세월호를 바다속에서 인양하여 구석구석을 관찰하고 분석해서 진짜 세월호 침몰의 진상규명을 밝혀내고, 국민에게 보고해야 할 것이다. 그 후 국민들은 미국처럼 애도의 물결이 넘쳐나고, 반성의 물결, 애국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넘쳐 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 세월호 침몰의 진상규명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침례교회의 구원파는 단군이래 최대의 복마전(伏魔殿)이요, 마귀집단이라는 듯 국민을 선동하듯 하는 언론과 수사망을 보이고 있다. 침례교 구원파가 세월호의 참극을 일으킨 것같은 착각을 느끼게 한다.

 

또 세월호 선주(船主)인 구원파 교주인 유병언에 온국민이 집단 몰매를 때리는 것같은 현상은 물론 유병언과 처자 재산을 깡그리 빼앗아 억울하게 죽은 망자(亡者)의 유족에게 분배해야 한다는 식의 여론몰이가 한창이다. 과연 유병언의 잘못 만인가?

 

세월호의 선주(船主)요, 구원파의 교주인 유병언은 물론 제혼자 살기 위해 팬티만 입고 기어나온 선장, 동패의 선원들은 모두 전지전능한 신으로부터 구원을 받는다 믿고 있지만, 우주의 불변의 법칙이요, 진리는 자작자수(自作自受)의 인과응보(因果應報)이다. 악업을 짓고 절대신에게 구원을 애소한들 구원은 없다. 그들은 온 국민들의 지탄과 규탄속에 사법적인 책임을 피할 수는 없게 되었다. 다죽은 목숨이나 진배없는 그들에게 필자 조차 욕설을 퍼붓고 돌멩이를 던질 수는 없다. 그들의 탐욕스러운 무지(無智)를 탄식할 뿐이다.

 

예컨대 자신만이 운전을 잘한다고 해서 교통사고가 안 날 수 있고, 안죽을 수 있는가? 자신이 제아무리 운전을 해도 타인이 운전 잘 못하여 뒤에서 돌연 덥치고, 옆에서 들이박는데는 속수무책이다. 또 음모를 꾸미는 자가 남몰래 자동차가 사고가 나도록 폭탄을 장치하거나 브레이크, 자동차 바퀴 등에 사전에 손을 쓴다면 사고는 피할 수 없다. 세월호가 침몰한 진상규명은 배를 조속히 인양하여 분석한 연후 해야 하겠으나, 언론의 유도와 사법부의 체포 영장 오랏줄에 유병언은 중원에 포위되어 필사적으로 쫓기는 탈토(脫兎) 신세가 되고 말았다.

 

통탄하고, 분노할 일은 따로 있다. “큰 거 한 방”을 대한민국을 향해 터뜨리겠다는 공갈협박을 하던 北이 세월호 사건 이후 가열차게 일부 야당은 물론 통칭 좌파들에게 사상 유례없는 대폭동을 일으키어 대정부 투쟁에 나설것을 맹촉(猛促)하고 있는 것이다. 北은 마치 “우리가 큰 거 한방을 터뜨려주었으니, 그것을 문제삼아 첫째, 6,4선거에서 압승하도록 민심을 선동하라” 는 것같고, 둘째, 증오하는 박대통령을 하야 시키라는 음모의 맹촉같은 선전선동의 전고(戰鼓)를 마구 쳐대고 있다.

 

따라서 일부 종북 좌파에 환장하고, 혈안이 된 듯한 일부 종교인들, 일부 정치인들, 일부 노동계, 일부 언론인들, 일부 학계 등이 “기회는 이때다!”듯이 세월호 사건으로 억울한 망자를 애도하는 척 하면서 朴대통령 하야를 외쳐대는 것이 나날히 심해지고 있다. 과연 신탁통치(信託統治)가 절실한 자들이 아닐 수 없다.

 

예컨대 프랑스의 좌파는 진보를 얘기하면서도 조국 프랑스의 영광을 위하여 우파와 갱쟁하듯 정치를 해오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진보는 다르다. 진보를 강변하는 좌파는 첫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망치려 혈안이 되고, 오직 北을 위해 충성하듯 정치를 해오고 있을 뿐이다. 좌파들이 대통령의 정권을 잡았을 때 혈안이 되어 한 일은 무엇인가? 국민복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붕괴되는 북괴 체제유지를 위해 온갖 핑계와 기만작전으로 국민을 속이고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만 전념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대한민국 서민복지는 꿈속에서조차 생각하지 않는 자들이다. 따라서 그들을 선거에서 선택하는 표를 주는 것은 재산 빼앗기고 목숨까지 바치는 행위라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結 論

지금에 세월호 사건으로 결코 웃지 못할 남녀들이 너무 설친다. 억울한 피해자로 유족들의 통곡소리는 충천한데 세월호 사건을 이용하면 6,4 선거에서 압승한다고? 朴대통령도 하야 시킬 수 있다고? 떡줄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데 김칫국물을 먼저 마구 마시고, 호언하고 있다는 항설(巷說)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그런 수준으로 평가하나?

 

세월호 참극을 선거판에 악용하는 자들은 압승(壓勝)이 아닌 압패(壓敗)를 당하도록 깨어나고 현명한 국민들은 분개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깨어난 국민들은 北에서 5월의 예고편같은 공갈협박인 “큰 거 한 방”에 대해서 화두삼아 참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참구한다고 현찰이 깨지나? 대한민국 국민은 이제 자신과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테러를 일삼는 주적(主敵)인 북괴(北傀)는 물론 그들의 국내 동패들을 유심히 살피고, 오직 대한민국 번영을 위한 민주화에 선거의 표를 주어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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