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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 군 공무원까지 수해복구에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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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일시 : 2011-07-15 17:4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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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사상 유례없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경지 조기 복구에 행정, 군 장병(35사단 등)은 물론, 자원봉사까지 나서서 아픔을 같이 하는 등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북도는 15일 이번 주 내내 피해 복구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도지사, 부지사 등 도 직원 100명과 함께 피해지역으로 직접 달려가 큰 시름에 빠진 농가를 위로 격로하고 복구작업을 도왔다.
그 동안 일손돕기는 도내에서도 피해가 가장 큰 익산시 용안면 일대의 수박단지에서 물에 침수된 수박 넝굴을 제거했다.
15일에 지원되는 인력은 도 및 10개 시·군 공무원이 500명, 군인, 전투경찰 등 유관기관 500명 등 총 1,000여명이 긴급히 투입해 93농가, 38ha(478동)를 완전히 복구했다.
피해 상황이 알려지면서 피해지역은 물론이고, 타 시 군 자원봉사까지 이웃의 고통을 같이 감내하겠다고 자청하였고,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모든 도민이 하나가 된다는 아름다운 전통을 보여주었다.
오늘 대대적인 인원이 동원되고 잔여 피해시설을 주말에 복구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이 완료됨에 따라 다음주부터는 생활이 안정되어 평상심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는 이번 집중호우로 벼, 시설하우스 등에서 23,199ha가 수해를 입었으나 지금까지 벼는 퇴수 완료되고 원예시설 218ha만 남은 상태다.
이중 피해가 가장 많은 익산시는 수박, 토마토, 메론 등에서 351농가에서 291ha가 침수되어 현재까지 111ha(1,410동)가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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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한국디지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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