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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세계물의 날을 즈음하여
기사등록 일시 : 2020-03-15 20:08:00   프린터

부제목 : 우리나라는 물이 부족한 나라로 분류되고 있는 국가로서 미래 물이용 대책을 강구해야

정부차원의 장기 한해가뭄대책으로 바닷물 담수화대책이나 심층수사용을 생각해야

 

매년 3월 22일은 세계물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물처럼 흔하게 펑펑 쓰던 좋은 시절은 옛말이 된지 오래이다. 사방에 물이 많아 보여도 정작 식수로 활용할 물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한다. 많은 국민들이 생수를 식수로 활용하는 사용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매년 겪는 한해가뭄피해를 하늘만 바라 볼 것인가? 정부당국 가뭄대책 및 하절기 전력수급대책 강구해야 하며 바다 밑 심층수 사용 적극적 권장하고 바닷물 담수화대책으로 검토해야 할 때이다.

 

절전운동과 물 절약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고 바닷물 담수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하며 언제까지 손쉬운 방법으로 지하수만 퍼서 사용한다면 우리 미래 후세들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정부 장기적인 한해가뭄대책으로 바닷물 담수화를 통하여 방법을 찾는 것을 연구 검토해야 할 단계라고 본다. 언제까지 생수를 육지인 땅에서만 퍼서 사용할 것인가? 지하층의 공동화 현상을 어떻게 방지할 생각인가? 뭐든지 처음이 있으면 끝이 있게 마련이다. 갑자기 땅이 가라않거나 구멍이 생기는 씽크홀 그 피해는 누구인지 확정 할 수 없지만 불특정다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지하의 물을 많이 다량으로 뽑아 쓰다보면 이런 현상이 잦다고 한다. 현대생활에서 전기와 물 부족은 사태는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물이 부족한 사막의 땅인 중동지역에 담수화 프로젝트를 수출하고 있는 국가이다. 우수한 기업이 있는 만큼 저극적인 활용이 우선돼야 담수화기술도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이제 현실은 가뭄기가 딱 정해져 있지 않다 겨울가뭄, 봄 가뭄 여름가뭄 가을가뭄 사시사철 가뭄은 언제든지 찾아오고 지속될 수 있으며 우리나라도 물 부족국가로 분류되고 있다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 현재도 물문제인 농수와 식수문제이다. 우리나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삼면이 바다이다. 담수화능력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받고 있고 그 시설들을 중동에 수출하는 구가이다. 지구환경과 생태계변화로 가뭄과 장마가 반목되고 이를 자연재해라고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정부당국 가뭄대책 및 하절기 전력수급대책 강구해야 할 E라고 본다. 언제까지 하늘에 의존할 생각인가? 정부당국 하절기 전력관리 소홀하면 '블랙 아웃데이' 적신호 시간문제 언제든지 재현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정부는 하절기 전력수급대책을 세워 전기문제 발생하지 않게 만전을 기해야 한다.

 

지금은 전력생산을 최대한 가동하고 전력소비는 억제해야 하며 전기절약 가정 인센티브제 활용하고 신재생에너지 활용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보급해야 할 것이다. 전력부족으로 인한 생산시설가동과 서민전력사용은 불편 없게 만전을 기해야 하절기 '블랙 아웃데이' 막는다. 정부는 사업현장이나 가정에서도 전기소모 적은 LED전구로 교체할 수 있게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전기절약의 제2의 전력생산과 동일하다고 본다. 정부전력정책 뒤늦은 감 있지만 최선을 다해야 하며, 전력생산에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본다. 에너지 피크타임제 , 정부와 지자체가 앞장서야 하는데 말이나 구호만 요란하지 형식에 그친 에너지절약은 아무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장기적인 에너지절약 정책적 에너지 절약대책 강구해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으며 안전한 원자력발전과 친환경 그린에너지인 태양 빛이나 열 그리고 풍력이나 지열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단계에 직면하고 있다고 본다. 정부청사나 관공서 등에서 개인 난방기 사용을 억제하고 동절기 동내의 입기 운동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

 

에너지 자원절약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되어야 한다. 에너지절약은 제2의 에너지 생산이다. 고위공직자 정치인 사회지도층 일반국민 모두 동참해야 위기를 넘길 수 있고 성과도 거둘 수 있다고 본다. 말이나 구호만 지도층이 아닌 실천하고 절약하는 지도층 고위층이 반드시 솔선수범해야 한다. 미루기보다 당장 발 벗고 나서 실천하는 계기돼야 한다. 주위에서 작은 것부터 에너지는 아낀 만큼 이익을 주며 덜 사용하고 아낀 만큼 환경보호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현재 시급한 현안이 전력낭비 줄이고 유류절약이 시급하다고 본다. 천정부지로 뛰어 오르는 유가의 급등으로 인한 국내 물가인상 압력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기 때문이다. 물가의 봇물이 터지기 전에 미리미리 절약하고 아끼는 지혜가 우선돼야 할 것이다. 저탄소 녹색운동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피크타임 전기절약제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에너지절약은 10번을 강조하고 더해도 부족하며 에너지절약은 아낀 만큼 이익이 되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아낀 만큼 수입대체효과가 있다. 이제는 에너지 절약 말보다 강력한 실천이다. 금년 동절기 겨울은 전력의 낭비요소를 줄이고 절약하여 전력난을 막아야 할 것이다.

 

에너지 피크타임 전기절약제를 권장하고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관공서가 전기절약을 솔선수범하여 모범 보여줘 할 때라고 본다. 앞으로는 정부 및 관공서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단 및 공사에서 에너지 (유류ㆍ전기)를 절약하는데 목표를 세워서 앞장서야 하겠다. 지금이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고 나 자신을 돌아 볼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선 유류절약은 차량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통한 꼭 필요시에 차량을 운행하고 절제해야 하며, 전기절약은 발전전력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열기사용을 억제하고 관공서 전등 끄고 전기 절약하기, 공원, 도로 가로등 보안등 등 꼭 필요한 부분은 사용하고 하절기 시간조절을 통하여 전기를 절약하게 하고 전구를 절전형전구로 교체하거나 LED 신소재전구로 교체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인적이 끊기거나 한적한 장소에는 격등제 등 시간차등절약제를 실시하고 범시민운동을 통해 전력사용을 억제하고 절약하는 계획을 실천해 성과로 매월 점검해 나가야 한다. 특히 전력피크 기간에는 전력을 아끼기 위해 불필요한 전원을 차단하거나 원인을 찾아 절약하는 피크타임절약 노력이 필요합니다. 화려한 조명이나 늦은 시간 가로등 격등제를 실시해 전력낭비를 줄여나가야 한다.

 

정부와 산하 공기업 나아가 기업과 국민모두가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그리고 그린에너지나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권장하거나 활용해 나가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가정이나 직장 사무실 옥상에는 태양열사용이나 태양전력을 사용 할 수 있게 제도적 지원이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정부당국은 전력시설물관리와 운영에 대하여 철저한 관심과 만일에 대비한 전력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만일 예기치 않은 사고로 "불랙아웃데이"가 찾아온다 할지라도 그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 해나가야 할 것이다. 근교 등산로에도 늦은 시간 까지 전등을 많이 밝혀두거나 둔치 등에도 밤이 깊어 갈수록 전등을 소등해 절약노력을 경주해 나가야 한다. 관공서의 에너지절약 운동은 가정이나 일반인에게도 긍정적인 효과가 파급될 것으로 사료된다. 에너지절약은 제2의 에너지생산이라고 보아야 한다. 정부나 기관 기업도 에너지절약에 앞장서 국민들이 납득하고 동참 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 필요, 우리 모두 주변에 전기를 물 쓰듯 하는 곳은 없는지 또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는 곳이 없는지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고 살펴보아야 할 것이며,힘없는 국민들에게만 독려하기 전에 정부나 기업 그리고 고위층 사회지도층에서 먼저 앞장서고 실천하는 자세와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

 

생활주변에 불필요한 전기사용이나 방치를 줄이고 동절기 모두가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동내의를 입는 국민운동이 실천돼야 할 것이라고 본다. 지구를 건강하게 인류를 행복하게 하는데 앞장서는 정부와 공기업 그리고 기업 모두가 앞장서고 그 중심에 나 자신이 먼저 기여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고 국민모두의 동참으로 이루어진 에너지 절약 성과가 새로운 국가성장 동력의 에너지원이 되기를 바란다. 자연은 아끼고 베푼 만큼 우리에게 보다 좋은 쾌적하고 좋은 환경으로 되돌려 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부족한 물문제와 전력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정부와 국민모두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동참 그리고 절약의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정부는 장기한해가뭄대책으로 바닷물담수화정책이나 마다 밑 심층수개발을 서둘러 모자라는 물 부족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까지는 강물이나 댐에 가둔 물이나 지하수에 의존해 왔으나 패턴을 바꾸고 변경해야만 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해야만 한다. 특히 가뭄기 한해대책으로 바닷물 담수화대책을 검토하고 식수는 바다 속 심층수는 양질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있다고 하니 활용하여 국민건강증진에도 기여하게 되리라고 본다. 정부정책을 구호나 말로만 듣지 말고 동참하는 국민운동이 함께 전개되어 슬기롭게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극대화 시켜서 하절기 전력난을 극복하는 지혜가 발휘되고 에너지절약의 성과가 국가발전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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