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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북핵 잠재우는 북폭설,기우(杞憂)이기를 바란다
기사등록 일시 : 2017-08-08 08:17:51   프린터

북핵으로 미-한-일에 상습으로“공갈협박을 즐기는 북”에 대하여 미국은 그동안 인내해오다가 예방전쟁인 선제타격을 할 것같다는 예측 보도가 지구촌에 퍼지고 있다. 진원지는 미국 워싱턴이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시기는 9월 초라는 설이다. 북이 북핵을 탑재한 ICBM으로 미-한-일의 본토 주요도시를 타깃으로 기습하겠다는 협박공갈의 종착역은 북핵을 잠재우는 북폭을 초래하고 있지만, 필자는 제2 한국전을 막기 위해서는 기우(杞憂)이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한반도에 닥치고 있는 전운(戰雲)에 대해 논평하고자 한다.

 

Ⅰ. 중-러-북은 지구촌에 공적(公敵)이 되어서는 안된다

 

1차 한국전인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의 인민군은 소련의 지원무기인 T탱크를 선봉에 서고 그 뒤에 인민군이 따르는 작전으로 대한민국을 기습 장악하여 공산화 하고, 이어 구원(舊怨)이 많은 일본국까지 장악하는 소위 공산주의 혁명수출을 하겠다는 야심으로 기습 전쟁을 일으킨 바 있다. 그 전쟁은 국제전으로 비화 됐다.

 

1차 일으켜 무고한 한국인을 300만여 명을 살해하고 패주한 중-러-북은 70년이 흐르는 가운데도 아직도 대한민국에 사과하지 않았다. 중-러는 북을 통해 한국을 망치는 음모를 지금도 쉬지 않고 있다.

 

근거는 북핵에 중-러는 기술지원과 물자 지원과 유엔에서 북핵 옹호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것이 이제는 지구촌의 아동주졸(兒童走卒)도 환히 아는 보안사항이 되고 말았다. 지구촌이 지켜보는 가운데 중-러-북은 결과적으로 제2 한국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겋을 노출시켜 오고 있다. 바꿔말해 중-러는 북핵을 앞세워 동북아는 물론 지구촌의 평화를 깨는 3차 대전의 서곡같은 “죽음의 연주(演奏)”를 해보인지 오래이다.

 

Ⅱ.중-러는 북핵 지원을 중단하고, 지구촌의 평화에 기여해야 2차 대전 때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비명횡사를 할 때, 죽어가는 사람들과 전상자(戰傷者)들은 전쟁이 영원히 없는 태평천하를 간절히 염원했다.

 

동북아에는 세월히 강물처럼 흘렀지만, 중-북-러의 사악한 정치 지도자들은 “제2 한국전을 북에 준비하도록 주문하고 북핵을 완성시켰다”는 것이 항간(巷間)에 비등하는 논평이다.

 

북핵의 종말은 남북한의 땅에 핵전쟁울 유발하고, 한민족 공멸(共滅)하는 수순에 들어갈 뿐이라는 것을 대오각성 해야 한다. 만약 북핵만 있으면 ”지구촌에 무력 최강의 미국이 공포에 질려 투항하고, 조공을 바친다는 환상과 한국과 일본국도 투항 하여 조공을 바치리라“는 환상을 북의 김정은이 하고 산다면, 이는 과거 청량리에 유명했다는 정신병원의 독방에 가두어 치료해야 하는 중중의 환자가 아닐 수 없다.

 

김정은은 조부가 물려준 가업(家業)같은 김씨 왕조를 유지하려면 중-러의 어떠한 유혹과 지시도 아랑곳 하지 말아야 한다. 예전에 평화를 위해 병장기를 대장간에 녹여 농기구를 만들었다는 고사를 생각하여 북핵을 자진 해체하고, 오직 김씨 왕조의 국리민복만을 위해 수행승 용맹정진하듯 북의 인민경제를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다. 북을 조종하는 중-러의 최고 수령들은 오직 지구촌에 전쟁이 없도록 기여하는 정치 지도자가 되어주기를 간망하는 바이다.

 

Ⅲ. 결론; 북은 북핵으로 美동맹국의 북폭을 초래해서는 안된다

 

김정은은 북핵으로 지구촌에 공갈협박을 일삼는 것 보다는 우선 북에, 그 다음 대한민국에, 나아가 지구촌에 평화를 사랑을 주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평화속에 오직 경제번영을 하는 정치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김정은이 조부를 능가하는 수명으로 지구촌에 순방하며 그곳의 정치지도자들과 뜨거운 악수와 절친의 친교를 맺고 살기를 바란다.

 

북핵으로 김정은이 지구촌의 최강자로 등극한다는 것은 김정은의 일장춘몽(一場春夢)일 뿐이다.북핵의 종말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예방전쟁으로 먼저 북에 상상할 수 없는 핵폭탄을 쏟아 부어 김씨 왕조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을 뿐이다.

 

공갈협박을 일삼는 북핵에 대응하여 오는 9월 초에 예방전쟁이라는 미명하에 미국과 동맹국들의 북폭의 끔찍한 예상으로 지금의 한국의 민심은 공포속에 술렁이고 있다. 성급한 자는 황금을 싸들고 외국으로 도피하여 국내 위기 상황에 대하여 눈치를 본다는 웃기는 얘기도 있다. 필자는 거듭 북은 좁은 땅에 미국의 연합군의 북폭을 초래해서는 절대 안된다. 오는 9월초에 미국 등 동맹국들의 북폭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현실이 아닌 오직 기우(杞憂)이기를 거듭 간절히 바란다. 필자는 오직 지구촌이 전쟁이 없는 평화속에 계속 번영하여 서로 돕는 유토피아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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