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8년01월18일목요일
                                                                                                         Home > 종합
  활빈단,재벌총수들 장충재단 설립 애국의인 양성 지원 국민제안
기사등록 일시 : 2017-12-27 17:26:29   프린터

식민지 수탈은행 東拓에 폭탄 투척한 나석주의사 의거·순국 91주년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7일 ‘순국선열을 기리자’는 논평을 통해 일제강접기 식민지 수탈 은행인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한 나석주의사 의거,순국 91주년일인 28일 "남·북청년,특히 나씨 청년들은 나 의사 본받아 日만행을 저지하는 애국행동을 실천해 민족혼을 발휘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활빈단은 이낙연 국무총리,피우진 국가보훈처장에 "나 의사는 아들이 요절해 후손이 없다"며 "나 의사 외동딸을 찾아내 외손 등 뿌리를 이어 주도록 조치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 "진정한 애국 활동가들은 궁핍한 생활형편 속에서도 국가수호와 사회정의를 위해 희생과 헌신한다"면서 일본기업들이 자국 이익을 위해 뛰는 활동가들에 전폭 지원하듯 우리나라 기업,재력가들도 세금 감면 받는 장학사업외에도 사회공헌 차원에서 국익을 위한 열정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순수한 애국 활동가들 지원에 적극적 동참을 유도해 "한반도평화에 앞장서며 국가수호와 국익,공익,민익을 위한 정의로운 활동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인물들을 발굴해 양성,지원하자"고 국민제안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국내외 굴지의 기업을 이룬 재력가들,대형빌딩 소유 부유층들에 장학(奬學)사업외에도 국가사회공헌사업으로 장충(奬忠)사업을 펼쳐 "가난한 삶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행동하는 애국자들을 지원하라"고 요청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특히 정권을 바뀌게 한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에 휘말려 수감중인 아들을 둔 삼성그룹 이건희 명예회장,어린시절 장충동에서 살며 꿈을 키운 정몽준 전 의원,한화 김승연회장,김호연 빙그레 회장 등에 장충동이 청소년때 오래 살은 곳인 만큼 충성을 장려하는 장충의 의미를 상기해 살아 생전에 장충(奬忠)재단을 설립,국가사회발전과 독도수호-이어도사수-간도회복-대마도탈환등 호국운동과 잃어버린 우리영토 실지회복운동을 정부나 지자체 지원없이 적수공권이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정의로운 애국운동가들을 돕도록 일제강점기 독립운동투사들에게 소리없이 뒤에서 군자금 대주듯 특별지원해 "의로운 이가 넘쳐나는 바른 正道사회로의 변화를 앞장서 실천하라"고 특별제의했다.

 

한편 20여년전 부친의 고희연 축의금,부친상,조모상등 가내 조의금을 불우이웃돕기로 선용한 후 ‘여유있는 가정들에 가내경조사 축조의금을 좋은 곳에 쓰기 운동’을 벌인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지난 20일 타계한 노모(故 강금자)의 생전 유훈인 ‘행동하는 애국 실천’ 당부대로 모친상 조의금중 장의비를 제외하고 맏상주 몫으로 남은 금일봉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중인 내달 2월22일 일본이 다케시마의날 행사 강행시 민간NGO인 독도수호청 설립 기금 종잣돈으로,또 재력가들이 애국자 양성지원 장충재단 설립에 호응하지 않으면 同재단 설립 기금 종잣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젊은 주부들 앞장서 태극기 걸자! 

 


▲1945년 광복후 67년간 태극기 달기운동을 벌이는 강금자 할머니(84)가 개천절 4345주년일인 3일 아침에 노환으로 투병중임에도 서울 관악구 신원동 자택에서 태극기를 게양...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7768 활빈단,평창,北체제 선전장NO..순수한 평화 올림픽 YES.. 이정근 기자 2018-01-17
17767 중기업 해외진출 지원 1784억원 투입 이정근 기자 2018-01-16
17766 주민번호 유출 고통받던 국민 304명, 변경신청 정승로 기자 2018-01-15
17765 6·10 민주화운동 박종철 열사 31주기일 애도.. 이정근 기자 2018-01-14
17764 고용부,불법파견 엄정한 법집행 김형근 기자 2018-01-12
17763 한미정상“남북대화,북미대화 이어질수 있나 이정근 기자 2018-01-11
17762 문 대통령,국민안전 핵심국정목표 만들겠다 이정근 기자 2018-01-10
17761 새 지방정부에선 참된 협치를 실현해 보자 이정근 기자 2018-01-09
17760 문 대통령“한-UAE, 진정한 형제국가로 발전 김형근 기자 2018-01-09
17759 활빈단,남북고위급회담에 이어 남북정상회담 개최하라 이정근 기자 2018-01-09
17758 경찰 수사과정 인권보호 위한 진술녹음제도 시범운영 이정근 기자 2018-01-08
17757 활빈단,남·북고위급​회담 성공 기대 이정근 기자 2018-01-05
17756 문 대통령“위안부 합의,진실 정의 원칙에 벗어나 이정근 기자 2018-01-04
17755 통일부“평창올림픽 계기로 통남통미 이루도록 해야 김형근 기자 2018-01-03
17754 통일부,北 고위급 남북당국회담 판문점 개최 제의 이정근 기자 2018-01-02
17753 활빈단,한·일위안부 합의 무효 이정근 기자 2017-12-30
17752 문재인 정부 첫 6444명 특별사면 이정근 기자 2017-12-29
17751 가상통화 거래 실명제 실시 정승로 기자 2017-12-28
17750 활빈단,재벌총수들 장충재단 설립 애국의인 양성 지원 국민제안 이정근 기자 2017-12-27 101
17749 강경화 장관“위안부TF 검토 감안 피해자와 소통 이정근 기자 2017-12-26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걸그룹 오마주 신곡 ..
  학교 내 청소년단체 활동의 필요성
  산사(山寺)는,한국불교 문인들의 고향이..
  이순신장군은 청백리?
  나홀로소송은 어떻게 해야하나?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반대 자유 침해 우..
  정몽구 회장,대법원 판결 겸허히 수용해..
  소년 급제 이준석,새벽 술 마시고 고자질..
  구제역 확산 일로, 적극적 대응책 마련을..
  꽃동네 진실을 조작한 추적 60분 KBS TV ..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노비구승.노비구니..
  상지대학교 사학비리 책임자 김문기 총장..
  의경부대내 가혹행위,성추행 범죄 여전히..
  전교조,전임자 복귀 보다 법개정이 우선..
  철도노조 파업,노사관계 정부와 코레일 ..
  여당 서민 등골 빼서 부자들 주머니 채워..
시진핑의 중국몽과 미국의 ..
중국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중국몽이 지난달 19~24일..
한 미 대통령 판문점 동반 ..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을 찾아 한미 ..
문재인 대통령 베를린 쾨르..
평화 구상을 환영한다.한반도 평화..
북한 ICBM 발사 성공 주장..
문 대통령은 한-미-일 정..
소형 무인기 제작,북한에 ..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9일 강원도 ..
’사드’논란 중단해야
미국이 주한 미군과 한국 국민의 생..
소녀주의보 '지성' 스포츠..
60kg 아이돌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지성'이 ..
제8회‘청주아리랑과 팔도..
1938년 일제 강정 기 때 일제의 만행을 피해 중국 등..
제4회 가톨릭영화제 4일간..
  소통과 포용’을 주제로 열린 제4회 가톨릭..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면역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기초연..
수술 없이 종양 제거‘스마트..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 = 외..
여수백병원 수술 없는 오십견..
새로운 어깨힘줄 이전 치료법 개발 2017년 3월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