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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빈단,평창올림픽중 日다케시마의 날 행사 중단하라
기사등록 일시 : 2018-02-20 20:27:18   프린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오는 21일 오전 서울성북동 일본대사관저에서 출근하는 日대사에 독도억지영유권 주장인 '다케시마(竹島)의 날(2월 22일)'13주년 행사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활빈단은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고 영유권 경계선까지 표시해 놓은 후 해저 자원보고인 독도 인접해역을 탐내기 위해 “독도를 국제적으로 분쟁 지역화 하려는 고도의 음모를 방관할 수 없다”며 “침략주의 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민주당 추미애 대표,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 등 여야 정치지도자들이 독도를 방문하고 현지에서 대일 특별성명 발표를 주문하고 정부에 ‘조용한 對日외교’를 접고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명백하게 실효적으로 우리가 지배해온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억지영유권 망발에 강력한 항의와 총리나 외교통상부 장관이 사과문을 직접 받아 내는 등 독도 영유권 보존을 위한 철저한 대응책 수립을 주장했다.

 

 

특히 활빈단은 북한응원단 젊은 동포들도 경기장 안에서는 IOC가 제지 할테니 경기장 밖 출입문에서 외신기자,외국인 관중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대축제인 평창평화올림픽 기간중에 벌일 독도침탈의 야욕에 찬 '다케시마의 날'규탄 및 중단요구 등 반일시위를 통해 “남북동포가 뭉쳐 민족의 영토인 독도를 노리는 일본침략주의를 분쇄할 결기에 차 하나된 마음의 통일부터 이루자”고 힘주어 강조했다.

 

 

또한 활빈단은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에 나서는 예비후보,출마예정자들에 진정한 국민의 대표가 되려면 출마 지역구에서 유권자들과 함께 독도수호 운동에 앞장서 “단체장 명패나 금배지 보다 더 귀한 나라사랑 정신을 국민에 일깨워주도록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라”며 “22일 일본대사관 앞 행사에 동참하거나 국회,당사,지자체 청사앞에서 독도수호 결의를 다지라”고 제의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일본이 겉으로는 ‘한·일 선린우호’를 외치면서 뒤로는 역사교과서 왜곡 날조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침탈야욕을 버리지 않는 패권적 침략군국주의 회귀 행태를 묵과할 수 없다”며 “다케시마의 날 제정 취소 범국민 독도사수 운동을 대학생,재일교포 청년등 해외동포들도 세차게 벌이라”고 독려했다. 
 
활빈단은 일본의 영토침탈 야욕에 쐐기를 박고자 재일거류민단에 도쿄 심장부, 시마네현 등지에서 ‘일본 현지 독도수호마라톤 대회 개최’를 제안하고 재일동포 애국청년들에 日 나리다-하네다 국제공항,日 총리관저 등 도쿄 중심부에서 독도수호 시위 전개를 당부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3월에 열릴 각종 등산단체 시산제에서 독도사수 山上시위와 인천-김포-김해-제주 국제공항 일본행 출국수속대에서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상 엄연한 한국영토임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국제홍보 활동에 나서고 “독도횟집,독도참치,독도수산 등 독도 상호를 쓰는 전국의 업소를 대상으로 독도수호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17년전 독도 영유권을 훼손해 한일 간 외교 마찰을 야기하는 일본에 대해 “日王과 日 총리에게 비뚠 흑심 베어내고 양심껏 살라”며 단도,군국침략주의 묵은 때 벗기라며 때타월,“일본의 對韓외교정책은 믿지 못하겠다”며 메주,“동북아 평화공존에 재 뿌리지 말라”고 고춧가루 등을 보내 외신을 통해 일대 경종을 울리고 일왕생일축하연 서울개최 반대,日자위대창설기념 서울행사 저지 등 반일을 넘어 극일(克日)운동을 벌여왔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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