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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척결 반대하는 일부 정치인들
기사등록 일시 : 2015-04-20 16:16:01   프린터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 지금 한국정치계와 일부 언론은 대한민국 망치기의 폭동의 불을 지피기 위해 선전선동의 불을 마구 지피고 부채질을 하고 있다.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사) 폭동의 발화점은 한국 수도의 간판인 광화문 광장이다. 광장에는 세월호 사건의 직간접 관련자들, 통진당 해체에 원한이 있는 자들, 또 정경유착(政經癒着)만이 사업가로서의 고속 성장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타에 추종을 불허할 만큼 용의주도하게 뇌물공여를 했다는 고(故) 성완종의 자살과 그가 남긴 뇌물 수수자들의 명단을 이용하여 정부와 여당을 망치기 의한 일부 정치인들과 부화뇌동하는 남녀들에 의해 광우난동(狂牛亂動)을 능가하는 대폭동의 전조(前兆)를 보이고 있다.

 

광화문 광장의 대폭동에 음양(陰陽)으로 기여하는 자는 경악스럽게도 광화문 광장에 불법천막을 제공해오는 등 지원해오는 서울 시장 박모(朴某)의 원모심려(遠謀心慮)한 계책이 있다는 항설(巷說)이 난무한다. 박원순은 “정부에 불만세력은 다 내게로 오라!”듯이 광화문 광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어찌보면 광화문 광장의 시위대를 분석하면 소통령이라는 서울시장과 대통령인 박근혜와의 숨가쁜 대회전(大會戰)대결이 있다고 전망할 수 있다.

 

또, 경악의 적신호(赤信號)인 경광등(警光燈)이 켜진 것은 노무현, 이명박 정권 때의 부패척결을 결사 반대하는 與野의 구차한 괴변의 함성이 있는 것이다. 주장의 근거는 부패척결에는 與野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의 주장에 격분하듯 첫째, 여당의 친이계(親李系)의 좌장격인 이재오의원은 엉뚱히 부패쳑결을 하려면 개헌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둘째, 야당의 대표 문재인의원은 부패척결에 야당을 끼워놓는 수사는 “물타기 식”수사라고 국민을 향해 호도(糊塗)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표, 이재오 의원의 주장에 동의하는 국민들은 있을까?

 

대다수 깨어난 국민들은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서는 與野를 막론하고 추잡하고 추악한 정경유착(政經癒着)으로 뇌물을 받아온 정치인들은 모두 차제에 청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성완종은 언제나 정부와 여당 쪽에 뇌물공여를 주력한 음모가라고 볼 수 있다. 그는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정경유착(政經癒着)으로 관급공사는 물론 은행돈을 손쉽게 쓸 수 있고, 경제사범으로 옥고를 치루게 될 경우는 예컨대 노무현 대통령 때는 두 번이나 사면을 받아내는 천재적 두뇌회전의 성완종이라는 항설의 논평이 있다. 그는 뇌물 보따리를 들고 노무현 대통령의 권력을 제마음대로 쓸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유명하다.

 

성완종의 만사형통 뇌물작전은 이상하게도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노무현에 이어 세 번째의 사면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빠졌고, 자살을 하면서 자신을 돕지 않는 정부와 여당 정치인들에 복수한다는 복수심에 평소 자신이 교제해온 일부 야당 정치인들. 일부 야당을 돕는 언론들에게 정부와 야당을 잡으려는 뇌물명단을 전해주는 용의주도한 음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성완종의 전율을 느끼는 복수심의 음모의 절정(絶頂)은 유엔에서 열심히 일하는 반기문 사무총장을 격분시켜 박근혜 정부는 물론 이완구 총리를 이간질 시키는 음모까지 획책한 것이다.

 

성완종은 자신이 정부의 사정당국에 의해 수사를 받는 것은 자신의 잘못도 없는 데, 부패척결을 외치는 이완구가 반기문의 차기 대권설에 대해 시기, 질투심으로 반기문과 절친한 자신에게 억울한 고통을 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완구 총리를 모해했다. 성완종은 반기문 총장에도 뇌물을 주어 만약 반기문 대통령이 되었다면 성완종은 어떠한 특대우를 받으려 했을까? 그는 반기문 대통령을 자신의 손안에 넣고 마음대로 주무르겠다는 원대한 계책을 세웠을까?

 

그런데 성완종을 무슨 자선기부가(慈善寄附家)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억울하게 죽은 무슨 의사(義士)같이 숭배(崇拜), 앙모(仰慕)하는 남녀들이 있다. 성완종을 죽게한 것은 부패척결을 외치고 실행하는 박근혜 정부와 부패척결을 주창(主唱)하는 이완구 총리에게 비난의 맹공(猛攻)을 퍼붓는 남녀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남녀들은 정경유착(政經癒着)으로 대졸부 되고 정치계를 뇌물로 마음대로 주물거리는 한국사회를 바라는 것인가? 백없고, 돈없는 사업가들에 은행 대출은 쉽지 않고 관급공사는 물론 고위 정치인들 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는 것을 모르는가?

 

성완종은 자살하지 않고도 자신을 향한 부패척결의 사정의 칼에 정면돌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스스로 죽이면서 까지 범인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계책으로 與野의 정치인들이 상호 비방하며 니전투구(泥田鬪狗)하듯 만들었고, 앞서 언급했듯이 싸움판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까지 끌어 들였다. 한국 역사상 교활한 탐욕심으로 뇌물 보따리를 들고 與野를 농락하고 어엿한 대선으로 선출한 대통령까지 비난의 공적(公敵)으로 만든 정상배(政商輩)가 또 있던가?

 

성완종이 자살하면서 與野와 언론계, 국민들한테 던진 돼지, 소 뼈다귀 같은 폭로 명단을 놓고, 굶주린 개들이 뼈다귀를 물고 서로 피흘려 쟁투하듯이 한국사회는 연일 편갈라 싸우고 있다. 설상가상(雪上加霜)로 북핵으로 협박공갈을 일삼는 북의 TV 방송까지 “잘 싸워 박근혜정부를 망치라.”고 선동을 일삼고 있다. 이제 죽어 봉분(封墳)속에 누워있는 성완종은 자신의 최후의 계책에 남북한이 개처럼 싸우는 것에 배를 안고 가가대소(呵呵大笑)할 것같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첫째, 국민들은 의사(義士)가 아닌 정경유착에서 대졸부 된 자랑스럽지 못한 인사인 성완종이 던지 뼈다귀같은 뇌물명단에 상호 호불호(好不好)로 물고 뜯듯이 쟁투할 것은 없다고 주장한다. 명단속의 부패의 진위(眞僞)는 검찰이 밝혀낼 것이다. 국민들은 문민정부 20년만에 부패척결을 위해 나선 박근혜 대통령을 우선 믿고 기대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성완종이 내준 뼈다귀같은 뇌물명단 보다 진짜 노심초사(勞心焦思)하여 할 대상은 첫째,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북핵이다. 둘째, 광화문 광장은 유혈의 대폭동의 여건이 모두 갖추어 졌다는 것이다. 광화문 광장에 이제 남은 것은 군중을 흥분하게 하는 희생자, 젊은 남녀의 하나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 당했다는 제물(祭物)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주장의 근거는 한국사회 역대 반란사는 폭동에 앞서 제물이 번번히 있었다는 것이 근거이다. 정부는 제물이 등장하기 직전 무엇보다 광화문의 불법천막을 촌각을 다투워 의법 철거해야 한다는 것을 맹촉한다. 불법천막을 지원하고, 불법세력을 지원하는 배후세력도 수사에 나서야 하는 것이다. 광화문 광장 시위에 희생자, 제물이 나타날 때, 박근혜 정부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부패척결은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납득이 안가는 정치인은 야당 대표 문재인과 여당 이재오의원이다. 문재인은 與野 성역없이 부패척결하자고 해야 민심을 모우는 첩경인데, 야당에 부패척결하는 것은 “물 타기”라고 국민을 선전선동하고 있다.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가? 여당에 몸담고 과거 이명박 정권 때는 제2인자로 호칭을 받은 이재오의원이다. 그는 부패척결을 하려면 먼저 개헌을 하자고 외치고 있다. 이명박 때에는 왜 개헌을 부르짖지 않았는가? 문재인, 이재오 두 정치가는 부패척결을 결사 반대하는 동패가 아닌가?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문민정부 20년만에 부패척결하는 것을 결사 반대하듯 하는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선거의 투표로서 정치판에서 심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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