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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르스’에 힘내세요”
기사등록 일시 : 2015-06-08 17:55:48   프린터

부제목 : 박대통령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매르스를 극복하자

한국디지털뉴스 정승로  =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라는 존중을 받는 우리 국민들은, 김일성의 남침전쟁인 ‘6,25 전쟁’의 폐허 위에서 개미떼같이 피땀흘려 일하여 세계 경제 10위권에 거론되도록 국위를 떨치게 한 장본인들이다.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사) 지금에 한국은 예측하지 못한 매르스 질병에 의해 온 국민이 깊은 우려와 고통속에 신음하고 있다. 매르스는 천재(天災)인지, 인재(人災)인지, 왜 한국에 발병 되었는지, 아직 분석중이나, 박근혜정부를 향한 책임전가의 음모론은 정체를 드러내어 경악을 금치 못하는 지경이 됐다.

 

동서고금의 역사를 고찰하면 통칭 권력을 잡으려는 반정부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법이 있다. 근거는 비가 오지 않아 대기근(大饑餓) 사태가 벌어지거나, 무서운 전염병이 돌아 인명이 속수무책으로 떼주검이 광풍 몰아치듯 하면 반란자들이 으레 음모론을 펴서 대재앙의 책임을 황제나 왕, 그리고 대통령 등 국가원수에 돌리는 공작을 벌여 오는 사례는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중국 삼국지의 시작인 황건적(黃巾賊)의 난(亂)도 당시 중국에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난(亂)을 일으키려는 음모자들은 당시 황제가 정치를 잘못한 인과응보라고 거병했다. 또 중국 근대에 벌어진 “태평천국(太平天國)의 난(亂)”도 수괴 홍수전(洪秀全)이 자연재해를 이용하여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예수의 동생이라는 해괴한 주장을 하여 대살겁(大殺劫)을 일으켜 수천만의 남녀를 죽음으로 몰았다. 자연재해룰 이용하여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정부 타도의 난(亂)을 일으킨 근거 사례는 중국의 반란사(反亂史)에 흔한 얘기다.

 

예기치 않은 의혹 덩어리가 매르스 질병이다 중동의 낙타에게서 발병 한다는 매르스가 어떤 경로로 중동과는 전혀 기후가 다른 한국에 까지 침투해온 것인지, 화두요, 분석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매르스에 격분하여 동물원에 달려가 낙타의 따귀를 후려질 수도 있겠지만, 동물원에 갇혀 자나깨나 고국을 그리워하는 불쌍한 낙타에게 욕설과 손찌검의 분풀이를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나는 매르스의 보도를 보면서 매르스의 전파 책임을 국가원수에게 전가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이라 예측했었다. 과연 정체들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우선 언론에 자신은 매르스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구원하는 구원자,로 민심을 모우려는 듯 보이는 자들이 속속 나타났고, 그들 속셈의 결론은 매르스를 확산시킨 책임은 초동대응에 실패한 무능한 국가원수가 국민들을 기만한 탓이라는 주장한다.

 

매르스를 이용하여 설치는 자들의 주장은 하나같이 자신처럼 매르스에 대처하면 매르스를 조기 진압했거나 확산시키지 않았다는 주장을 해대며 국가원수를 비난하며, 광우난동처럼 국민봉기가 있어야 한다는 식으로 선전선동의 논리를 펴고 공작 하는 것이다. 깨어난 국민들은 앞서 언급한 중국의 난(亂)을 일으킨 자들을 흉내 내려는 정권욕에 환장한 자들, 선전선동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장군죽비로 제정신을 차리도록 어깨가 아닌 대갈통을 세차게 후려 갈겨 대오각성 시켜주는 수고를 아까지 말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지금에 한국사회에서 온 국민이 매르스로 고통속에 신음하는 와중에 매르스로부터 시민 구원자 노릇을 해보이는 선봉장격인 인사는 서울시장 박원순이다. 그의 시민에 대한 헌신은 이해할 수 있으나, 매르스를 이용하여 구원자 노릇을 해보이고, 매르스 확산이나, 조기 퇴치하지 못한 책임이 박근혜정부의 대처부족과 무능으로 몰아가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사들은 부지기수이다.

 

보수우익의 인사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무조건 기립박수를 치지 못하는 것은 그의 정치사상 때문이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의 반란인 “제주 4,3 사태”에 대해 반란으로 보지 않는 보고서를 작성한 인물이다. 그는 또, “광화운 거리에 김일성의 대형사진을 들고 시가행진하는 때가 한국의 진정한 민주화시대”라고 주장하여 화제를 일으켰다.

 

한국의 보수우익들은 오래전부터 박원순을 두고 과거 박헌영, 김대중, 노무현의 사상과 계보를 계승하는 진골파(眞骨派) 인사로 분류한지 오래이다.

 

하지만 일부 서울시민들이 연거푸 선거로써 서울시장으로 박원순을 선택한 것은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정치의식이라 논평할 수 있다. 따라서 박원순은 자신을 지지해준 서울시민의 민주의식(?)을 믿고 고무되어 매르스로 박근헤정부에 승부수를 띄우는 것같다. 깨어난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원순을 두고 “누가 진정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서두에 언급했듯이, 작금의 매르스는 천재(天災)인지, 인재(人災)인지는 우리는 아직 우리의 지혜와 분석으로써 통찰하여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다만 우리는 매르스 보다 매르스를 이용하여 (亂)을 일으키려는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자들, 매르스를 이용하여 난(亂)을 일으키는 자들. 매르스를 과잉 보도하는 일부 언론 탓에 국민경제는 일락천장(一落千丈)이다. 모두 대한민국을 망치는 동패들이라 지탄할 수 있다.

 

한국의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가 되어 공황에 빠진 국민을 위해 기도하고 위로했으면 한다. 나는 산위에서 외친다. “국민 여러분, 힘내세요.” 나의 관점에 매르스는 신종 여름철 독감일 뿐이다. 나는 예언한다.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산화(散華)한 동작동 국립묘지에 있는 호국신들이 잡귀적 매르스를 장대 비가 전국에 쏟아지면 빗속에 잡아갈 것이다. 매르스를 이용하여 난(亂)을 일으키는 자들 보다는,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결해서 매르스를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한다.

정승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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