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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창극 총리 후보를 지지한다
기사등록 일시 : 2014-06-19 23:02:42   프린터

 

문민정부 시대에 접어들어 20여년이 흐르는 세월의 한국 정치판은 나날히 선명한 소신이 있는 대한민국 수호의 보수우익 인사는 국무총리, 국정원장 등 요직에 임용될 수 없는 불행한 시대에 접어들었다. 야당과 궤(軌)를 함께 하는 진보 좌파들이 후보자들에 대해 출생년도부터 지금에 이르는 반대를 위한 신상털기를 하여 좌파 언론 등을 통해 국민을 선전선동하여 상습하여 낙마를 시키는 탓이다.

 

이법철(大佛總,상임지도법사) 박대통령은 총리 후보를 지명하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오는 듯한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신상털기식 음해성 맹공에 휘말리지 않는 소신을 보여줘야 한다.

 

박대통령은, 태풍같은 음해성 모략중상의 반대여론이 있어도 마치 금성철벽(金城鐵壁)같은 자세로 동요하지 말고, 총리 후보자에 대한 그동안의 검증을 신뢰하고 총리 후보자로써 청문회에 나서도록 협조해주어야 하고, 만약에는 대통령의 직권으로라도 “총리 서리”라도 임명해야 소신있는 대통령의 처신이라 할 것이다.

 

야당괴 진보 좌파는 지난 안대희 총리 후보자를 신상털기로 낙마를 시킨 전력이 있다. 그 동패들은 이제 문창극 총리 후보자를 낙마를 시키는데 좌파 언론을 총동원하듯 하여 또다시 낙마를 시키려 들고 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은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신상털기식 맹공에 번번히 총리 후보자를 내맡기듯 하고, 소신있는 옹호론(擁護論)을 펼쳐주지 못하고, 팔짱끼고 강건너 불보듯 해오는 것은 통탄스럽고 수치스러운 정치라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박대통령은 물론 정부와 여당은 당연히 있게 되는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총리 후보자를 향한 맹공에 옹호론을 펼쳐주지 못하고, 무참히 망신 당하고 총리후보자에서 물러나게 방치하는 것은, 첫째, 스스로의 얼굴에 침 뱉는 우책(愚策)이고, 둘째, 국민들의 지탄을 면치 못하고, 셋째,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신상털기식 맹공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정치를 하는 것이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문창극 후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선명한 대한민국 수호의 보수우익적 사설 등을 써오는 것으로 보수우익이 공인하는 애국자이다. 그는 청렴한 한사(寒士)로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종북좌파를 질타하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글을 써오는 분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보수우익은 대환영이지만, 문창극 총히 후보 등장에 게거품을 품어 반대를 하는 자들은 , 첫째, 北의 김정은 일당이 혈안으로 반대하는 것이다.

 

둘째, 국내 진보 좌파는 물론 친북 야당이 문창극 총리 후보를 낙마를 시키려는 저의는 보수우익으로 강직한 문창극의 총리 등장으로 자신들의 정치판에 위기(危機)를 당할까, 지레 겁먹어 악착같이 신상털기를 침소봉대(針小棒大)하여 대국민 선전선동의 결사반대의 나팔을 불어대는 것이다. 하지만 깨어난 국민들은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믄창극에 대한 결사반대식 속셈을 파악한지 오래이고 기만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문창극 총리 후보자에 대한 추악한 정치를 해보이는 자들은 야당과 진보 좌파들만은 아니다.

 

새누리당의 새로운 당대표를 꿈꾸는 서청원, 김무성의원이다. 또, 언제나 박정희 전 대통령과 2대에 걸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쉬지 않는 이재오의원이 반대에 나섰고, 이자스민 등 대한민국에 공헌이 태부족한 소장 비례대표 의원들이 박대통령을 반대하듯, 박대통령이 지명한 총리 후보인 문창극을 향해 반대 운동을 하는 것은 첫째, 박대통령이 여당을 장악하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

 

둘째, 새누리당은 지지 국민을 배신하고, 야당과 진보 좌파의 주의주장에 도축장(屠畜場)에 소 끌려 다니듯 정치를 해보인다는 것인데, 앞서 열거한 새누리당의 의원들은 지지 국민들의 배신자요, 박대통령에 대한 배신자들이라 지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시급히 당적(黨籍)을 야당으로 옮겨야 할 자들이라는 항설(巷說)도 전한다.

 

야당과 진보 좌파들은 18대 대선때부터 박대통령을 낙마를 위해 맹공을 퍼부었고, 대선이 끝났는데도 온갖 시비를 걸어 장외집회 등을 통해 대선불복 운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기회만 있으면 박대통령의 낙마를 시키려는 듯 혈안이 되어 있는 중에 세월호(世越號) 사건은 박대통령을 낙마시키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공작하듯 해오는 것은 깨어난 국민은 주지하는 바이다.

 

삽화(揷話)이지만, 北의 김일성에 심취하고, 진보 좌파에 심취하여 서산, 사명대사의 호국불교사상을 몰각(沒却)해버린 어느 좌파 승려들은 애국 언론인 문창극 총리 후보를 두고 우선 박대통령을 맹비난하며, “문칭극은 세월호의 유병언과 똑같은 자” 로 총리 반대를 선동하고 있었다. 개같은 여론조성이 아닐 수 없다. 좌파 승려들은 종교자유인 대한민국을 망치면 北처럼 불교도 망한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총리 후보자를 두 번이나 낙마시키는 속셈은 총리 후보를 인선한 김기춘 비서실장은 물론 박대통령에 대한 낙마를 위한 또하나의 정치공작일 뿐이다. 기막힌 것은 좌파 언론들이 총출동하듯 여론 조성을 하면서 대한민국 전체의 여론인양 호도하고 있다. 박대통령은 야당과 진보 좌파들이 주도하는 여론에 기망당하지 않는 소신있는 정치를 해야 할 것이다.

 

야당과 진보 좌파들, YS, DJ, 노무현 이 양성한 좌파 언론들이 총동원하여 자신들이 전체 국민들의 여론인양 박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하는 종착역은, 김기춘 비서실장에 책임을 물어 물러나게 하는 것은 물론 최초 여성 대통령은 스스로 인사문제를 결단하지 못하는 무능하고 추악한 대통령으로 몰아가는 음모가 있다 할 것이다.

 

박대통령이 정부와 여당을 장악하지 못한 증명이 야당의 주장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여 박대통령의 인사권에 불가부당(不可不當) 하다는 혀 도끼로 마구 찍어대는 서청원, 김무성, 이재오, 이자스민 등 제정신이 아닌 자들에 대해 깨어난 국민들은 어떻게 응징해야 할 것인가? 박대통령을 당선시킨 애국 국민들은 봉기(蜂起)하듯, 벌떼처럼 일어나 당적(黨籍) 이전 등을 요구하고, 비판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결 론

 

문민정부 20여년에 대한민국은 변했다. 나날히 좌경화 되고, 과거 “6,25 직전”처럼 좌우익의 총성이 울려 퍼지는 것은 물론, 좌익의 붉은 완장을 찬 자위대(自衛隊)들이 등장 우익 지도자들에 대한 기습 살해를 위한 테러의 총성이 울려 퍼지는 것은 시간문가 된 듯 보인다. 진보 좌파를 방치하는 한 대한민국의 피땀흘린 경제 발전은 국내 빨갱이와 北을 위한 경제발전을 할 뿐이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대한민국 수호 보수언론인의 간판같은 후보라는 것을 거듭 강조하고, 지지한다. 애국 국민들의 전국적인 지지 성원을 기대한다. 진보 좌파인사의 총리는 쌍수로 환영하면서, 대한민국 수호자인 보수언론인 문창극 총리 후보는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듯한 일부 與野 정치판을 개탄한다.

 

박대통령은,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언론 매체에서 벌이는 여론은 무시하고, 대통령을 만들어준 보수여론을 절대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이다. 대다수 보수여론은 만약의 경우 문창극 총리후보를 “총리 서리”라도 시급히 임명할 것을 바란다. 그 결단만이 北이 바라고, 야당과 진보좌파가 바라는 빠른 레임덕을 차단할 수 있고, 자유대한을 수호하는 첩경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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